2019. 9. 20.(금)


2015 ROSE 대동체 감사와 환호

-842호, 발행일 : 2015년 10월 7일(수)- 2015년 전주대학교 대동제 축제(ROSE : Remember, Our, Start, End)가 9월 22일(화) 5시 반에 전주대…

By editor , in 뉴스 , at 2019년 6월 19일

-842호, 발행일 : 2015년 10월 7일(수)-

2015년 전주대학교 대동제 축제(ROSE : Remember, Our, Start, End)가 9월 22일(화) 5시 반에 전주대 노천극장에서 축제가 시작되었다. 개회 선언에서 이호인 총장은 “모든 대학과 경쟁에서 당당히 1등하였기에 우리 대학에 대한 자긍심을 갖고 학업에 열중하며 입학부터 졸업까지 전주대학에서 멋진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 신나고 재미있는 대동제 기간이 되고 또한 절제할 줄 아는 멋진 대동제 되길 바란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정태성(중국언어문화전공) 총학생회장은 “빨간 장미처럼 멋진 청춘인 학우들과 함께 기획하고 참여하는 대동제가 되길 바란다. 학교에 대한 감사와 애교심을 갖고 슈퍼스타라는 자존심을 일깨워 이번 축제의 시작으로 모든 대학생활에 진취적으로 행동하는 슈퍼스타가 되길 바란다. 이번 축제를 위하여 도움주시고 함께해주신 이호인 총장님을 비롯한 모든 학교 관계자분들에게 큰 감사를 드린다.”고 말하며 2015 전주대학교 대동제 개회를 선언하였다. 이어서 전주대 총학생회(회장 이형훈/인문대학)에서 7월 16일(월)부터 7월 25일(수)까지 ‘남도 국토대장정’을 실시하여 다녀온 학생들에게 국토 대장정 완주증을 수여하는 시간을 가졌다. 수여식이 진행되기 전에 ‘서서히 해나가다’의 영상을 함께 시청하였다. 이 영상에서는 9박 10일 동안 국토 대장정을 하였던 당시 상황을 생생하게 담았고 힘들어서 집에 가고 싶은 마음을 누르고 마지막 도착지까지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보였다. 수여식에서는 이호인총장이 남학생대표 김민재(물류무역전공)와 여학생대표 이서호(부동산학전공)에게 국토 대장정 완주증을 수여하였고 뜨거운 포옹으로 격려해 주었다.
또한 이날 CCM 경연대회가 준비되어 있었는데 총 4팀이 참가하였다. 첫 번째 참가자인 김병철(국어교육학과)은 ‘광야를 지나며-His will’을, 두 번째로 김찬양, 이한검, 김기원(경배와찬양학과) 참가팀은 ‘예수님 나의 치료자-텐트 메이커스’을 세 번째로 박미소(경배와찬양학과) 참가자는 ‘부르심-이권희’를, 마지막으로 기독교학과 ‘Good news’(박주안, 황민하) 참가팀은 ‘하늘 소망’을 불렀다. 모두 우열을 가리기 어려울 정도로 실력이 뛰어나 청중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날 가장 아름답게 어우러지는 화음으로 관객석을 가득 채운 김찬양, 이한검, 김기원 참가팀이 우승을 하였다.

– 취재: 이소정학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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