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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탈동성애자 ‘성령의 변화 능력’‘프리덤 마치’ 간증 집회
편집부  |  ysrest@jj.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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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1.12  10:0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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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4호 4면]

출처 : 복음기도신문

   
▲출처 : gnpnews.org

미국의 탈 동성애자들이 오는 11월 4일 LA에서 열리는 ‘프리덤 마치(Freedom March)’ 행사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예배하고 성령이 자신들의 삶을 어떻게 변화시켰는지 공개적으로 증언할 계획이라고 21일(현지시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다.

‘프리덤 마치’는 지난 5월 워싱턴D.C.에서 처음 시작됐으며 당시 전(前)LGBT 남녀 12명이 연설을 했다. 이번 로스앤젤레스 행진에서는 약 20명이 연설할 예정이다.‘프리덤 마치’의 창립자 제프리 맥콜에 따르면 캘리포니아주는 올해 거의 입법 통과될 뻔했던 ‘AB 2943’(성적 지향을 변경하려는 각종 서비스를 광고, 제공, 판매하는 행위를 불법으로 규정하는 캘리포니아 법)과 함께 지금은 친동성애 정치의 온상이 되고 있다.

맥콜은 변화되기 이전 스칼렛이라는 이름의 트랜스젠더였고, 남성 매춘부였다. 그는 “어떤 복음주의 교회조차도 이 문제에 항복하고 있는 시대에 그들이 해야 할 일은 은혜와 진리를 선포하는 것”이라면서 “‘동성애자 공동체’에 성령의 능력과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보여주지 않고 진리만을 선포할 수 없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그렇지만 ‘은혜가 모든 것을 덮을 거야. 네가 원하는 무엇이든 해’라고 말할 수 없다. 이 두 가지의 균형 잡힌 교회를 많이 만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프리덤 마치' 팀은 애초 10월에 로스앤젤레스에서 행사를 개최하기를 원했으나 모든 문이 닫혔다고 한다.

맥콜은 "패배처럼 보이는 것이 새로운 기회로 바뀌었다"고 말했다. 5개월 전 미국 수도에서 최초로 '프리덤 마치' 행사가 열린 이후 참가자들은 고군분투하는 사람들로부터 많은 성원을 받았다고 한다. ‘프리덤 마치’ 주최 측은 워싱턴 D.C.와 올랜도, 플로리다에서도 동성애의 삶을 떠나고자 하는 이들을 위한 플랫폼을 제공하는 일을 계속하기 원한다고 전했다.

아버지 하나님, 우리가 죄인 되었을 때 먼저 찾아와 사랑해 주셨기에 지옥의 심판에서 구원받을 수 있었음을 기억합니다. 주여, 동성애 수렁에서 빠져나와 성령께서 행하신 기적을 증언하는 주의 백성들을 통해 주님만 높임을 받으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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