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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전주대 봄축제총학, ‘청춘’축제, 케이시·닐로 축하공연
김예은 기자  |  rladp463@jj.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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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4.17  11:0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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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정 봄꽃 광경

‘청춘’, 20대가 설렘의 추억으로 남길 바라는 마음을 담은 축제명이다. 지난 3월 28일 총학생회가 주최하는 ‘2019 전주대학교 봄 축제’가 노천극장 일대에서 개최됐다.
축제는 길거리 노래방과 힙합 크루 W.N.T의 축하 공연으로 막을 열었다. 뒤이어 각 단과대학의 퍼포먼스로 무대가 꾸며지고, 인기 가수 케이시와 닐로의 축하 공연으로 분위기가 한층 무르익었다.
이번 축제에는 한층 다양해진 푸드트럭과 문화부스로 다채로운 축제가 됐을 뿐만 아니라, 여러 포토존을 설치해서 학생들이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했다.
정은지(패션산업학과 2학년)는 “올해 다양한 푸드트럭과 포토존 덕분에 작년보다 더 재미있는 것 같아요”라며 축제 소감을 말했다.
이외에 학생들의 사연을 받아 고민 상담해주는 ‘YOUTH BLOSSOM’와 신입생을 위한 뷰티 아카데미, 게임부스를 운영함으로 더욱 다채로운 축제가 되었다. 신입생인 김인우(경영학과 1학년)는 “다양한 볼거리와 먹을거리가 많아서 좋았어요. 신입생들을 위한 게임 부스 덕분에 재밌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라고 말했고, 우가은(국어교육과 1학년)은 “대학교 축제 처음인데 생각보다 재밌어서 좋아요. 헤나 체험이나 네일아트 생각 못 했는데 신선한 것 같아요”라고 소감을 밝혔다.

- 교정 곳곳에서 단과대 축제 이어져
4월 초에는 단과대 축제도 열렸다.
“봄 축제보다 축제 사이즈는 작지만, 학과 친구들과 더 끈끈해진 시간이었어요.”축제에 참여한 허승현(물류무역학과 19)의 말이다.
4월 3일‘벚꽃愛 빠지다’를 주제로 자유관 일대에서 경영대학 축제가 열렸다. 축제는 2부제로 진행됐다. 1부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부스를 중심으로 이뤄졌다. 부스에서는 헤나 체험, 향주머니, 다트, 임팩트를 이겨라 등 다양한 문화 체험과 게임이 열렸다. 2부는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메인행사로 장기자랑, 축하공연, 경품추첨이 진행됐다. 이날 장기자랑에 참여한 조현명(부동산학과 19)은 “공연에 참여할 수 있어 정말 좋고 재밌었다. 내년 신입생들에게 너무 추천해주고 싶다”라고 말했다. 이외에도 벚꽃 사진 콘테스트, 카메라맨 이벤트와 같은 이색 프로그램으로 풍성한 축제가 되었다. 정우인 경영대학 학생회장은 “쌀쌀한 날씨임에도 많은 학우가 축제를 즐기는 모습을 보며 열심히 준비한 보람을 느꼈습니다.”라고 축제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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