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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주인공인 홍보대사
유경현 기자  |  richman@jj.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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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5.30  14:3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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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0호 12면]

학교를 홍보하고, 학교의 이미지를 진심을 다해 알리고 있는 홍보대사 학우들을 만나 인터뷰해 보았다.

SNS기장(영화방송학과 3) 유소미, SNS 부기장(영화방송학과 3) 송승주, 모델 기장(관광경영학과 3) 김연진, 모델 기장(관광경영학과 4) 김현철 학우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사진 촬영중인 홍보대사


Q. 홍보대사에 지원하게 된 계기는?
유소미 : 우리 대학 SNS를 보고 서포터즈 활동이 재미있어 보여서 지원했습니다.
송승주 : 학교생활을 더욱 알차고 뜻깊게 보내고 싶어서 찾아보던 중 전주대의 이미지가 되는 홍보대사 활동이 흥미로워서 지원했습니다.
김연진 :저는 학교에 다니면서 학창시절 활동 중 기억에 남을 만한 의미 있고 구체적인 활동을 하고 싶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예쁜 단복을 입어보고 싶었고 더 다양하고 폭 넓은 인간관계를 넓히고 싶었습니다. 또한 결정적으로 전주대학교를 사랑하고 알리고 싶은 마음으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김현철 : 2017년 11월쯤 학교 홍보대사 모집포스터 속 멋진 모델분들을 보고 면접을 통해서라도 한 번 만나보고 싶어 지원했습니다.

Q. 홍보대사가 하는 일은?
1월에는 홍보물 제작 용역 입찰, 2월에서 5월에는 연간홍보 계획 전략 수립 및 제작(광고, 영상, 출판물, 기념품 등)을 합니다. 5월에서 8월에는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수시 모집 관련 홍보를 콘텐츠인 SNS, 홈페이지, 보도자료를 준비 합니다. 온라인 홍보로 대학홈페이지 뉴스란 개편, 학과 홈페이지 활성화, 포털사이트 Q&A 관리와 오프라인으로는 학생회 대외 활동 지원, 홍보대사 이벤트, 단과대 대외활동. 각종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9월에서 11월에는 정시모집 및 대학 브랜드 이미지 홍보를 구체적으로 할 예정입니다. 12월에서 2월에는 대학 브랜드 이미지 홍보를 통해 정시 합격생 및 예비신입생을 위한 브랜드 이미지 홍보할 계획입니다.

   
간식나눔 이벤트


Q. 활동하면서 행복했던 순간이나 일이 있다면?
유소미 : 다른 학과 학우들과 두루두루 친해질 수 있는 계기가 있어 좋습니다.
송승주 : 전주대의 학생들뿐만 아니라 가족들이 나들이 오는 모습을 보았을 때 뿌듯하고 우리 학교라는 점에 더욱 애정이 가게 되었습니다. 학교에 이곳저곳 계절마다 예쁜 곳들을 보면 순간순간 마음이 힐링되는 기분을 느낍니다.
김연진 : 첫 단복을 받았을 때가 저는 가장 잊지 못하는 순간으로 꼽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하늘빛의 예쁜 단복을 처음 마주했을 때 저는 전주대학교 홍보대사로서 책임감이 생기고 저의 행동과 마인드에 큰 변화가 생기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김현철 : 홍보대사 친구들이 처음에는 어색했지만 같이 활동하면서 가족처럼 친해졌을 때 그리고 행사 진행 후에 맛있는 식사를 같이할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Q. 나에게 홍보대사란?
유소미 : 새로운 기회입니다. 새로운 사람들을 만날 수 있는 장이기도 하고, 새로운 것들을 배워갈 수 있는 기회입니다.
송승주 : 학교생활에 많은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하루하루 도움이 되고 관심이 가게 되어서 알찬 하루입니다.
김연진 : 항상 힘이 되어주는 존재입니다.
김현철 : 대학생활의 전환점입니다. 그 이유는 우연한 경우로 홍보대사를 신청하고 홍보대사가 되었지만 홍보대사를 하며 여러 사람들을 만나고 학교의 유익한 프로그램을 먼저 알고 주변 친구들에게 알려 줄 수도 있었고 나 자신이 바른 사람이 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컨텐츠 제작을 통해 발전할 수 있는 기회이기도 했습니다.

 

 

SNS 기장 유소미

   
SNS 부기장 송승주

 

 

 
모델팀 기장 김연진
   
모델팀 남기장 김현철
   
벚꽃 촬영중인 홍보대사

기자후기

▶ 열정을 가진 홍보대사 활동하는 학우들과 이야기를 나누면서 다시 학교생활로 돌아간다면 홍보대사에 지원하여 활동해 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홍보대사 학우 모두가 자신이 주인공이라고 말하며, 자부심을 갖고 학교생활을 보람차게 해나가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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