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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증문] 과테말라 유학생의 ‘하나님의 사랑’
오네시모  |  경배와찬양학과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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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6.12  15:5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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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1호 10면]

   
 

안녕하세요. 저는 과테말라에서 온 오네시모입니다. 오늘 제가 여러분들께 전해드릴 이야기는 제가 과테말라에 있었을 때 겪은 ‘하나님의 사랑’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저는 그리스도인 가정에서 자랐지만 처음에는 하나님을 알고 싶지 않았고, 10살 때는 교회에 가는 것이 너무 싫었습니다. 부모님께서는 항상 예수님과의 개인적인 만남과 예수님에 대한 사랑에 대해 이야기해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언제 어느 때나 “사랑한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나 그때 저는 주님의 길을 따르지 않았기 때문에 파티, 게임 등 세상 사람들과 다를 바 없이 세상 문화와 죄악에 물들어 갔습니다.

어느 날 저는 친구들과 클럽에서 신나게 놀다가 집에 늦게 도착했습니다. 저희 엄마는 늦게까지 저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저는 그 때 엄마가 저에게 크게 화내실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엄마는 저를 꼭 껴안으시며 늦게 들어온 저를 오히려 걱정하여 주셨습니다. 그러한 엄마의 행동에 감격한 저는 제 삶을 반성하고 돌아보기 시작했습니다. “나는 지금까지 무엇을 하고 있었는가? 내가 계속 이렇게 살아도 되는 걸까?” 그런 생각을 하던 도중 엄마는 갑자기 제게 기도해주시기 시작했고 그 때 저는 하나님이 저를 사랑으로 안아주고 계시는 것만 같았습니다. 정말 기쁘고 평안했습니다. 어머니를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배운 것 이죠. 하나님은 저희 어머니가 그랬듯이 세상 문화와 죄악에 속해 있던 제가 걱정되셨을 것입니다. 그리고 제가 돌아오기를 손꼽아 기다리고 계셨을 것입니다. 저는 모든 사람들에게 다음과 같이 말하고 싶습니다. 하나님은 당신을 사랑하십니다. 하나님께서 저를 이 세상 그 무엇보다도 사랑하는 것처럼 당신을 사랑하는 것을 결코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

하나님은 저희 어머니가 그랬듯이 당신을 용서하시고 당신을 위해 최선을 다 하실 것입니다. 제가 하나님을 만났을 때 저는 사람의 마음이 하나님에 의해서만 채워질 수 있다는 것을 경험했습니다. 그것을 채울 수 있는 사람은 결코 아무도 없습니다. 오직 하나님 뿐 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사랑이시며 선하고 거룩한 아버지이기 때문에 여러분의 삶을 행복하게 만들 수 있는 유일한 분이라는 것을 압니다. 그리고 그에게서만 당신이 찾고 있는 행복이 있습니다. 아무도 당신의 마음을 채울 수 없습니다. 오직 예수님만이 길이요 진리요 생명입니다. 다른 길은 진리가 아닙니다. 그리스도와의 개인적인 만남을 가지지 않고 인생을 보내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왜냐하면 그는 긍휼하시고 좋으신 분이며 자비롭고 자기 편에서 모든 사람을 포용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찾으십시오. 예수님께서 당신을 사랑합니다! 당신을 찾고 계십니다. 예수님 앞으로 나가 예수님을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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