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6. 25.(토)


감사하는 삶을 살자!

-845호, 발행일 : 2015년 11월 18일(수)-     추수 감사절을 맞이하여 지난 11일 대학교회에서 교직원 추수감사 예배가 있었다. 이날 예배에서…

By editor , in 신앙과 선교 , at 2019년 7월 3일

-845호, 발행일 : 2015년 11월 18일(수)-

 

 

추수 감사절을 맞이하여 지난 11일 대학교회에서 교직원 추수감사 예배가 있었다. 이날 예배에서 전종식(산돌교회) 목사는 ‘올라가야 사는 인생’(하박국 3:16-19)이라는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설교를 통해 “어느 산 속의 옹달샘에서 토끼와 늑대가 만났습니다. 그리고 토끼와 늑대는 각자 하나님께 기도를 했습니다. 하나님은 누구의 기도를 들어주셨을까요? 늑대의 기도들 들어주셨습니다. 늑대는 ‘하나님 감사합니다. 제가 며칠을 쫄쫄 굶었는데 이렇게 일용할 양식을 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감사의 기도를 드렸고, 토끼의 기도는 ‘하나님 살려주세요. 이제는 더 착한 토끼가 되겠습니다.’ 라며 기도를 드렸습니다.”라며 감사하는 신앙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전중식 목사는 축도가 끝나고 여교수회에서 준비한 1000만원의 장학금을 10명의 학생들에게 전해 추수감사 예배에 감사를 더하였다. 예배 후에는 대학교회 잔디밭에서 준비되어진 소시지 바비큐, 핫도그, 각종 과일과 음료를 나누며 교제할 수 있는 바비큐 파티가 진행되었다. 교직원, 교수, 학생 모두가 감사를 나누는 시간이었다. 전주대 이인호총장은 “우리 전주대학교는 이번 2015년도 감사할 일이 너무 많았습니다. 다음 2016년도에도 감사할 일이 더 많아지길 소망하고 학교의 모든 구성원들이 각자의 삶에서 감사가 충만한 날들이 계속되길 바랍니다.”라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김선후(상담심리ㆍ10) 학생은 인터뷰를 통해“ 학생들과 교직원 분들과 함께 모여 한 자리에서 예배를 드려 좋았어요. 이 자체만으로도 감사한 일이 아닌가 생각해요. 더군다나 이렇게 맛있는 핫도그와 먹을거리를 준비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교직원 예배에 은혜와 축복이 더욱 풍성해지길 바랍니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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