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11. 30.(화)


갓벗겨낸 생선비늘 같은 삶은 휘뚤휘뚤하게 난 머다란 길

-832호, 발행일 : 2014년 12월 10일(수)- 마음에 별이 빛나게 해주세요 내 마음에 영생의 별이 영원히 빛나게 해주세요 생명수 폭포가 흐르고…

By editor , in 문화 , at 2019년 6월 4일

-832호, 발행일 : 2014년 12월 10일(수)-

마음에 별이 빛나게 해주세요
내 마음에 영생의 별이 영원히 빛나게 해주세요
생명수 폭포가 흐르고
주님의 진리가 보석같이 은혜의 바다에 넘쳐나게 하시여
환히 피어오르며 반짝이게 하여 주시며
우리네 삶 가운데 이는 작은 파도를
진리 같은 사랑의 호흡으로 잠잠하게 하시옵소서
주님 당신의 살아계심이
우리의 삶 가운데 현실로
묻어나와 꽃피게 하시고
아침 이슬 먹은 나팔꽃처럼
활짝 열리는 소박하고 진실된
생의 활기를 되찾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멘 – 제1권 생명편 中

문웅 교수(시각디자인 전공)

* 인용가능 (단, 인용시 출처 표기 바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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