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9. 19.(토)


교내 건물 입출입 변경 QR코드 촬영 전 신분증 인식 필요

[전주대 신문 제902호 1면, 발행일 : 2020년 9월 9일(수)]   최근 코로나19 전국적 확산 추세로 인해 건물 출입 방법이 변경됐다….

By editor , in 알림 , at 2020년 9월 10일

[전주대 신문 제902호 1면, 발행일 : 2020년 9월 9일(수)]

 

최근 코로나19 전국적 확산 추세로 인해 건물 출입 방법이 변경됐다.

지난 7일 변경된 출입 방법은 전주대학교 앱(app)에서 자가진단 문항 작성 후 건물 출입구의 통합경비시스템 카드 리더기에 신분증(학생증 또는 사원증, 모바일 카드 등)을 인식(태깅)한 다음 발열 체크와 건물출입 등록 QR코드 촬영 후 출입할 수 있다.

기존에는 QR코드 촬영만으로 입장이 가능했지만, 현재는 카드 리더기에 신분증 인식을 먼저 마쳐야 QR코드 인식이 가능하다. 단, 대학 본부와 학생회관, 교수 연구동은 기존과 동일하게 출입이 가능하다.

코로나19 확산으로인해 발열·기침·호흡 곤란 증상과 확진자 접촉 여부,동선 파악이 어려운 외부인의 무분별한 출입을 방지하고자 마련된 방안이다.

철저하게 출입통제 절차를 거쳐 내부 구성원들의 안전을 도모하겠다는 학교 측의 입장이다.

QR코드 촬영과 더불어 건물 출입내역이 이중 관리되며주간, 야간 및 주중, 주말 구분 없이 적용된다.더불어 건물 내 출입문 관리 또한 강화됐다.

출입구 일원화 방침으로 건물 주 출입구(정문 방향)를 활용해 출입이 가능하다.

이는 건물 출입 통제 절차를 준수하지 않고출입하는 경우가 많아 방역 관리에 어려움이 따르기 때문이다.
또, 건물 내부에서 출입구를 여는 행위가 금지된다. 외부인이 교내 건물 출입 시 행정실에 연락 후 건물 주 출입구를 통해 들어올 수 있다.

비대면 수업 기간이 끝난 후대면 수업을 기다리는 학생들은 건물 입실 전 혼동하지않도록 학생증 또는 모바일 카드 준비가 필요하며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각별한 규칙 준수가 요구된다.

정령 기자(giyomi123@jj.ac.kr)

* 인용가능 (단, 인용시 출처 표기 바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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