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12. 3.(토)


교만치 않고, 순종하도록

-866호. 발행일 : 2017년 5월 17일(수)- 우리들에게 은혜를 내려주시고 받은 은혜로 이웃에 헌신하며 오로지 하나님의 영광만이 나타나는 삶을 살게 하여…

By editor , in 뉴스 , at 2019년 7월 15일

-866호. 발행일 : 2017년 5월 17일(수)-

우리들에게 은혜를 내려주시고 받은 은혜로 이웃에 헌신하며
오로지 하나님의 영광만이 나타나는 삶을 살게 하여 주시옵소서.

사랑의 주님,
주께서는 십자가에서 내려오실 수 있는 권능을 지니셨지만
오히려 세상에서 방황하며 살아가는 우리를 위해 대신 징계를 당하시어
우리에게 평화를 주시고,
대신 채찍을 맞으시어 나음을 주셨음에
참으로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

그러나 주님, 우리는 주께서 허락하신 작은 힘도
우리 자신을 나타내기 위해 사용했습니다.
더 큰 힘을 갖기 위해 노력했음을 깨닫게 하여 주시옵소서.
가진 것에 교만하지 않게 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우리가 가진 재물이나, 능력이나, 어려움이나,
약함이나 이 모든 곳이 하나님의 사역의 도구임을 깊이
깨닫게 하여 주시옵소서.

모든 일은 주님의 뜻과 계획 속에 있음을 믿고
우리를 통해 새 일과 새 역사를 이루시는
주님만을 소망하여 살게 하소서
우리 대학이 진실로 영혼들이 구원받는
참된 방주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만물이 있기 전에 말씀이 먼저 있었음을 믿사오니
말씀 위에 서는 우리들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의 뜻은 재앙과 멸망에 있지 않고
회복에 있음을 믿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앞에서 ‘아멘’으로 순종하며
기쁨으로 나아가게 하소서.

우리들의 예배와 찬양을 통해 주님 홀로 영광 받으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인용가능 (단, 인용시 출처 표기 바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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