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10. 26.(월)


교직원 부활절 예배

865호. 발행일 : 2017년 4월 26일(수) ‘부활의 빛이 되신 주님’   ▲교수선교회 19명에게 장학금 전달 교직원 부활절 감사 예배와 교수선교회…

By jjnewspaper , in 신앙과 선교 , at 2019년 7월 15일

865호. 발행일 : 2017년 4월 26일(수)

‘부활의 빛이 되신 주님’

 


▲교수선교회 19명에게 장학금 전달

교직원 부활절 감사 예배와 교수선교회 장학금 전달식이 지난 4월 19일 오전 11시 대학교회에서 있었다. 선교봉사처(처장 양병선) 주관으로 열린 예배는 교수회 회장 김창민 교수(기초융합교육원)의 대표기도로 시작되었다. 이어서 유병근 목사(전주 완산교회 담임)는 ‘부활하신 후의 말씀의 의미’라는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부활이 없다면 교회는 탄생할 수 없고 우리도 구원받을 수 없다. 부활 후에 제자들을 찾아오셔서 ‘평강이 있을지어다’ 라고 하신 말은 예수님의 부활이 우리에게 평강을 주었음을 의미한다.”라고 부활의 의미를 전한 유병근 목사는 마지막으로 “예배의 공동체에 머물러 있어야한다. 기도의 자리에, 예배의 자리에, 말씀의 자리들에 머물러있을 때에 성령의 능력이 임할 것”이라고 말하며 말씀을 마쳤다. 이어진 교수선교회 장학금 전달식에서는 권찬송학생(상담심리학과) 외
18의 학생들이 장학금을 전달받는 시간을 가졌다.
교수선교회 회장 김종훈교수(환경생명과학과)는 “예년에는 10명 내외로 수여했으나 이번에 19명의 학
생들에게 수여하게 되어 기쁘다. 학생들이 여러 가지 힘든 상황 속에 있지만 믿음생활을 잘 하여 이 사회에서 하나님의 소명을 잘 감당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표은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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