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10. 26.(월)


굿 뉴스* 봉사단은 IY*소속 단체

-845호, 발행일 : 2015년 11월 18일(수)- 지난 9월 전주대학교 대동제에서 총학생회와의 충돌로 물의를 일으킨 굿 뉴스*는 그 이후로도 지속적으로 전주대…

By editor , in 신앙과 선교 , at 2019년 7월 3일

-845호, 발행일 : 2015년 11월 18일(수)-

지난 9월 전주대학교 대동제에서 총학생회와의 충돌로 물의를 일으킨 굿 뉴스*는 그 이후로도 지속적으로 전주대 후문(구정문) 앞쪽에서 홍보 활동을 하고 있다. 그리고 최근 2015년 제 3회 학사모니터단의 조사에 따르면 최근 전주대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무작위 200명에게 설문 조사한 결과 약 65%의 학생들이 피해를 입었다고 보고가 들어왔다. 교내에서는 이단의 포교활동과 동아리 활동 및 소그룹 모임은 모두 금지하고 있다. 이러한 학교 원칙에도 불구하고 전주대 강의실을 허락도 받지 않은 채 모임장소로 사용하고 있고, ‘굿뉴스*’라는 IY*에 소속되어 있는 봉사활동 동아리 활동이 수시로 제보 되고 있다. 이전에 학교의 허락을 받지 않고 임의로 활동을 해, 몇몇의 교수와 선교지원실과 충돌하는 사태가 있었다. 추후 그들이 선교지원실에 무엇이 문제이고, 왜 자신들이 이단인지의 시시비비를 가리자고 찾아 왔었다. 선교지원실 입장은 “전주대학교가 이단을 판별하지는 않는다. 정통 교단에서 이단 판정이 풀리면 언제든지 교내 활동을 허가하겠다.” 라고 답변을 해줬지만 계속적으로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 하지 않고 자신들의 입장만 주장하고 있는 상황이다. 그리고 얼마 전에는 후문(구정문)에서 한 카페를 빌려 해외봉사 설명회를 개최하기도 했다.

‘굿뉴스*’는 요즘 봉사활동을 필수로 하고 있는 된 요즘 대학생들의 관심을 끌기 위해서 이런 방법을 고안한 것이다. IY*는 이런 내용으로 봉사활동과 국제경험을 쌓고자 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기회를 노리고 있는 것이다. ‘굿뉴스*’는 이미 인터넷에도 구원파 소속 단체로 알려져 주의할 것을 권고하는 많은 글들이 올라와 있다.
캠퍼스 복음화를 위해 여러 기독교 동아리들이 열심히 헌신하여 일하고 있다. 더불어 전북학원복음화 협의회가 함께 이단의 활동을 막기 위해 많은 노력들을 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날이 갈수록 이단들의 불법적인 행위가 많아지고 있다. 이에 전주대학교 선교지원실에서는 학교에 소속된 학생들이 불이익을 당하지 않도록 더 이상 방치 하지 않고 이단의 포교활동의 전면 피해가 제보 되었을 시에는 학칙에 따라 학생 상벌 위원회를 열 계획이다.
무엇보다 전주대학교 학생들이 알고 있어야 할 한 가지 사실은 “굿뉴스*”를 통해 활동한 봉사 활동은 학교 내에 어떠한 봉사활동 점수에도 인정되지 않는다는 점이다.

 

*인용가능 (단, 인용시 출처 표기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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