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5. 27.(금)


<실천> 낭비하지 마세요, 환경에게 양보하세요

환경보호 실천하고 응모하라!   우리 대학생들은 환경을 생각하고 보호할 수 있는 지성인이다. 처음에는 작을 지라도 우리의 노력들이 모인다면 우리가 살고…

By editor , in 기획 , at 2019년 7월 18일

환경보호 실천하고 응모하라!

 

우리 대학생들은 환경을 생각하고 보호할 수 있는 지성인이다. 처음에는 작을 지라도 우리의 노력들이 모인다면 우리가 살고 있는 환경을 지키고 더 나은 모습으로 개선할 수 있을 것이다. 그래서 우리가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방법들을 9면에서 준비했다. 환경을 살리는 캠페인에 다같이 동참해 보자.

재활용 쓰레기 분리 배출법

 

 

교내 환경개선 실천, ‘공유경제’ 로
환경과 관련해 최근 떠오르는 이슈는 공유경제다. 자신의 자가용으로 택시 서비스를 제공하는 ‘우버(UBER)’나 자동차를 공유하는 ‘쏘카(SO CAR)’, 유아용품, 가전 등 다양한 물품을 나누는 ‘다날 쏘시오’, 패션 아이템을 사지 않고 공유하는 ‘프로젝트 앤’이 여기에 해당된다.
우리 대학의 교수학습개발센터에서 주관한 ‘2018 JJ 창의적 아이디어 경진대회’ 출품작 중 하나는 이런 공유경제 시스템을 학교로 끌어왔다. ‘도서관에서 책 빌리듯이 학교 곳곳에서 자전거를 빌리자!’라는 슬로건을 내 건 이 출품작은 교내에 방치된 미사용 자전거에서 아이디어를 떠올렸다고 한다.
시행 방안은 이렇다. 먼저, 학교 내 미사용 자전거를 학생들에게 기증을 받고, 학교에서는 자전거들의 거치대를 키오스크 형식으로 설치해 이를 통합 관리한다. 학생들은 학교 어플 속 모바일 학생증이나 QR코드를 이용해 자전거를 대여할 수 있다. 이때 책임감 부여를 위해 초기 15분은 무료, 이후 시간에는 금액을 부과한다.
사실 자전거 공유경제 시스템은 이미 많은 국내외 사례에서 찾아볼 수 있다.
파리의 ‘밸리브’, ‘서울시의 ‘따릉이’ 등 환경 보호 차원에서 여러 도시에서 자전거 이용을 권장하고 있다. 하지만 이 출품작은 이전 사례들과 달리 이미 있는 자전거를 공유경제한다는 차원에서 의미가 깊다.

 

 

자가 진단표
아래의 문항 중에서 자신이 일상생활 속에서 하고 있는 문항에 체크해보자.

 

 

실천 체크리스트
아래의 각 문항을 일상생활 속에서 3일간 실천해보고 체크해보자.
체크리스트를 자른 후, 작성하여서 학생회관 2층 신문 배포대 옆 수거함에 응모하시면 추첨을 통하여 총 10명에게 에코백을 드립니다.

 

 

오진희 기자(happinessojh@jj.ac.kr)

*인용가능 (단, 인용시 출처 표기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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