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10. 16.(토)


“내가 생명의 관을 네게 주리라”

-840호, 발행일 : 2015년 8월 31일(월)- 이라크 바그다드의 기적, 기독교 복음방송 이라크는 기독교인에게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나라 중 하나로 간주되고…

By editor , in 신앙과 선교 , at 2019년 6월 13일

-840호, 발행일 : 2015년 8월 31일(월)-

이라크 바그다드의 기적, 기독교 복음방송

이라크는 기독교인에게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나라 중 하나로 간주되고 있는 나라다. 지난 12년 동안 기독교인 인구의 3분의 2가 고국을 떠나갔다. 바그다드에 있는 대부분의 기독교인들은 끊임없는 폭력으로부터 탈출했지만, 마헤르 푸아드 목사(Pastor Maher Fouad)는 그곳에 남아 이라크 최초의 기독교 라디오 방송국을 이끌고 있다.
그는 “그동안 차량 폭탄 테러 와 폭력 등의 부정적인 뉴스를 방송하는 이라크의 라디오 방송국들과는 달리 우리 라디오 방송국은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방송하기 시작했다. 매우 많은 사람들이 메시지를 수신하고 복음의 메시지에 반응하고 있어 매우 기쁘고, 주님이 이전에도 우리를 보호해주셨던 것 같이, 다가올 날들 역시 우리를 보호해주실 것을 믿는다”고 말했다. “고난을 두려워하지 않고 죽도록 충성하며 현장에서 복음을 전파하는 이라크 기독교 방송을 통해 수많은 사람들을 주께로 인도하여 주옵소서. 복음을 듣는 모든 사람들의 마음이 열리게 하시고 복음이 믿어지는 역사가 이뤄지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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