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11. 30.(화)


박물관 속 인문학

-845호, 발행일 : 2015년 11월 18일(수)- ‘길 위의 인문학’과 ‘조사 학술 자문회’   전주대 박물관에서는 문화체육관광부의 지원을 받아 2015 박물관…

By editor , in 뉴스 , at 2019년 7월 2일

-845호, 발행일 : 2015년 11월 18일(수)-

‘길 위의 인문학’과 ‘조사 학술 자문회’

 

전주대 박물관에서는 문화체육관광부의 지원을 받아 2015 박물관 ‘길 위의 인문학’사업을 지난 5월부터 시작해 10월까지 진행을 마쳤다. 체험 교육은 전주 인근 학교 전주 용흥초, 전주 우전초, 군산 지곡초, 장수 산서초 등 총 19개교 1,400여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되었다.
학습과 체험활동 형태의 수업으로 학생들에게 인문학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현재 박물관에서 탁본체험은 상시 가능하며 앞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 문화향유 증대에 앞장설 것이다. 또한 박물관은 지난 10월 19일부터 10월 30일까지 왕궁리 유적 주변과 덕기동 무문토기산포지 주변 현장조사를 통해 삼국시대 도로유구(차륜흔), 주공, 구상 유구 등을 확인 하였다. 익산 왕궁리 유적과 미륵사지가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되어 주변 문화 유적에 대한 관심이 매우 많은 상태에서 발견된 유구로 학술적 가치도 크다. 이에 대해 11월 6일 문화재 시굴조사 학술자문회의를 개최하였으며, 학술자문위원회의 결과 유적의 중요성이 보여 정밀 발굴조사로 전환 될 예정이다.

 

*인용가능 (단, 인용시 출처 표기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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