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6. 4.(목)


성품채플 싸강… 잘 보고 계신가요?

[전주대 신문 제899호 11면, 발행일 : 2020년 5월 13일(수)] 코로나19 사태로, 여러분과의 만남이 지연되고 있네요. 사람을 한자로 ‘人’으로 표기하죠. 서로…

By editor , in 신앙과 선교 , at 2020년 5월 13일

[전주대 신문 제899호 11면, 발행일 : 2020년 5월 13일(수)]

코로나19 사태로, 여러분과의 만남이 지연되고 있네요.
사람을 한자로 ‘人’으로 표기하죠. 서로 기대 어 살아가는 존재, 관계를 맺어야 살 수 있는 존재, 행복도 기쁨도 공유하면 두 배가 되고, 슬픔을 나누면 그 무게도 가볍게 할 수 있는 공동체적 존재, 바로 사람(人)입니다.

서로의 연약함을 채워주고 상대방의 온전치 못함을 나의 책임으로 여기며, 보듬어 주는 존재. 어쩌면 기대며 살아야할 존재인데 기대지 못하고 또한 기대지 않기 때문에 불안한 건지도 모르겠습니다. 좋은 관계를 맺어야 할 존재 인데, 의도적으로 회피하고 파괴하기 때문에 불행한 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코로나19 사태로 만남을 꺼려하는 사회 분 위기가 형성되었습니다.

드라이브 스루를 통 한 물건구입, 온라인 쇼핑몰을 이용한 쇼핑의 증가, 줌을 통한 토론, 싸강을 통한 수업, 자전거 타기 등 혼자 하는 운동의 증가 등등. 만남을 가질 수 없다는 건, 처음에는 편한 듯 해도 무언가 허전한 외로움을 줍니다. 풍성함이 없는 반쪽입니다.
기댈 수 있는, 좋은 관계를 맺을 수 있는 힘
은 좋은 성품에 있습니다. 풍성함을 가져다주 는 삶은 좋은 성품에 있습니다. 풍성함의 근원 은 내가 살아가는 상황에 있지 않고 우리의 내 면에 존재합니다.

외적 상황에 좌우되지 않는 풍성함을 누리는 비결이 있다고 성경 속 바울 사도는 이야기합니다.
“나는 비천에 처할 줄도 알고 풍부에 처할 줄 도 알아 모든 일 곧 배부름과 배고픔과 풍부와 궁핍에도 처할 줄 아는 일체의 비결을 배웠노라”(빌립보서4:12)

성품 채플 싸강은 여러분의 풍성한 삶을 위 하여 기획되고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자아낸 웃음이 아닌, 연출된 분위기가 아닌, 저와 함께하는 행정 선생님들이 가진 성품과 흘러나 오는 관계를 통하여 제작되고 있답니다. 성경에 근거한 성품으로 빚어지도록 의도하여 제작되고 있죠.

원래 사람은 하나님 닮은 존재로 지음 받은 최고의 걸작품이었답니다.

하나님의 거룩, 하 나님의 사랑, 하나님의 선한 의지를 그대로 물려받았죠. 

어디에서 있어도, 무슨 말을 해도, 어떤 일을 해도 마치 하나님이 하듯 하는 존재 였습니다. 얼마나 풍성할까요?  그런데 죄로 말미암아 망가진 존재, 길을 잃어버린 존재, 파괴된 존재가 되어 버렸죠.

갈등과 깨어짐, 싸움, 다툼, 시기, 질투, 욕심으로 일관하는 삶이 되어 버린 거죠.

성품채플 싸강을 통해 우리의 온전한 성품을 한번 회복해 보는 건 어떨까요? 한번 따라와 보시겠습니까? (팔로우 미~)

첫째   :  성품 채플  싸강은 수업이라 생각하지 않는다!     엥?  뭥미?
성품 채플 싸강은 내 인생의 필수템이다.

둘째   :성품 채플  싸강에서 내주는 과제는 숙 제가 아니다!  엥?  뭥미?
성품 채플  싸강의 과제는 내 인생의 덕 질이다.

셋째  :  성품 채플  싸강이 제일 좋다고 생각하 지 않는다!  엥?     뭥미?
성품 채플  싸강은 폐지되고 얼굴과 얼굴을 대하여 가족이 되어야 한다.  포레버~~

여러분. ‘큰 바위 얼굴’ 아시죠? 품는 사람을 닮아가는 것처럼, 하나님을 품으면 그분을 닮아간답니다. 성품이, 삶이, 마음이…   여러분 을 정말 축복합니다.

* 인용가능 (단, 인용시 출처 표기 바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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