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1. 26.(수)


어르신들 미소에서 보람느껴요

-858호, 발행일 : 2017년 11월 2일(수)- 전주대, 전주시 덕진구, 동현교회와 ‘어르신 행복나들이’ 관내 15개 동 돌아가며 소외계층 유적지·명소 관람 -전주대,…

By jjnewspaper , in 신앙과 선교 , at 2019년 7월 10일

-858호, 발행일 : 2017년 11월 2일(수)-

전주대, 전주시 덕진구, 동현교회와 ‘어르신 행복나들이’ 관내 15개 동 돌아가며 소외계층 유적지·명소 관람

-전주대, 전주시 덕진구, 동현교회와 ‘어르신 행복나들이’
-관내 15개 동 돌아가며 소외계층 유적지·명소 관람

지난 2015년 3월부터 전주대학교(선교 봉사처장 양병선)가 지원하고 전주시 덕구(구청장 정태현)와 동현교회(담임목사 이진호)가 주최하는 ‘행복나들이’ 사업이 벌써 2년째 끊이지 않고 있다. ‘행복나들이’사업은 평소 바깥나들이가 쉽지 않은 홀로된 어르신과 소외계층에게 유적지, 건강 명소 나들이를 통해 문화체험활동의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이 사업은 나눔문화를 확산해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공동체를 마련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출범되었다.
전주대 객원교수이며 전주동현교회 담임목사인 이진호목사는 ‘행복나들이’ 사업 추진을 위해 45인승 버스를 구입하고 직접 손수 운전을 담당하는 등 이 사업에 열과 성의를 다하고 있다. 또한 이를 위해 매회 l0여명의 지원봉사자들이 함께 참여하여 풍성한 나눔을 함께 하고 있다. 2016년에만 지난 3월부터 l1회에 걸쳐 310여명의 어르신들이 나들이를 즐겼으며, 10월 21일에는 금암1동 30명의 어르신들이 ‘행복나들이’를 경험했다. ‘행복나들이’를 통한 문화체험은 덕진구 관내 15개 동을 각 동별로 도내의 관광명소인 군산 근대역사박물관, 해양박물관 등의 코스로 진행하고 있다.

*인용가능 (단, 인용시 출처 표기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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