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6. 25.(토)


열정과 사랑의 2016년을 약속하며

-849호, 발행일 : 2016년 3월 30일(수)- 단과대학별 장기자랑으로 단합된 모습 보여     3월 23일(수) 오전12시부터 저녁 9시까지 학생회관대강당에서 2016년도…

By editor , in 뉴스 , at 2019년 7월 4일

-849호, 발행일 : 2016년 3월 30일(수)-

단과대학별 장기자랑으로 단합된 모습 보여

 

 

3월 23일(수) 오전12시부터 저녁 9시까지 학생회관대강당에서 2016년도 전주대 학생자치기구 연합 출범식이 있었다. 제 43대 총학생회와 중앙동아리, 각 단과대학이 함께 한해를 출발하는 의미로 가진 출범식은 행사가 있기 몇 주 전부터 캠퍼스 곳곳에서 학과별 장기자랑 준비 등 활발한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총학생회에서 준비한 신입생을 위한 푸짐한 경품들도 눈에 띄었다. 화려한 조명쇼와 김민재, 박현희 총학생회대표의 개막선언으로 출범식이 시작되었다. 김민재 총학생회장은 “올 한해 열정과 사랑으로 임할 것을 약속하며, ‘끌림’이라는 주제처럼 학우여러분의 마음에 끌리는 학생회가 되겠다”고 밝혔다. 1부 순서는 한옥마을 ‘왕오빠’ MC의진행으로 각 단과 대학별 학생회 인사와 축하공연이 있었다. 이날 연예인 걸그룹 ‘레이샤’, 가수 유성은, ‘기리보이’의 축하공연으로 흥을 돋구었다. 또한 군산대학교, 전북대학교, 전주비전대학교의 총학생회장의 방문이 있었는데 “서로 함께 하며 다른 사람이 아닌 ‘나’ 자신이 변해가는 멋진 한해 되길 바란다. 총학생회에 많은참여부탁한다”, “앞으로 대학간에 서로 계속적인 좋은 교류가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오후 4시 30분부터 2부행사가 시작되었고 학군단의 예도와 함께 이호인 총장과 학군단장 이지형 대령의 입장이 있었다. 이호인 총장은 “신입생의 풋풋함이 느껴지는 행사인 것 같다. 앞으로 공부에도 열정을 다해서 임하고, 대학생활도 맘껏 즐기길 바란다. 하지만 절제할 줄도 아는 성숙함으로 임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개그맨 이수영MC 의 진행으로 2부 행사에서는 단과대학별 장기자랑순서가 있었다. 저녁 8시30분까지 진행된 축하행사는 장기자랑 시상식으로 마무리되었다. 대상은 문화융합대학, 최우수상공과대학, 우수상 문화관광대학, 장려상 인문대학이 각각 수상했고, 특별상으로 단합된 모습을 보여준 ‘끌림상’에는 중앙동아리연합회가 상품을 수상했다. 앞으로첫 모습처럼 올 한해 학생자치기구의 활기찬 활동을 기대해본다.
–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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