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2. 2.(목)


우리 학교의 분위기메이커‘대외협력홍보실’

[전주대 신문 특별판 2면, 발행일: 2022년 09월 28일(수)] 대외협력홍보실(이하 ‘홍보실’)에서 기획한 마스코트 덕분에 교내 분위기가 한층 밝아졌다. 본지에서는 최근 제이제이와…

By editor , in 특별판 , at 2022년 9월 29일

[전주대 신문 특별판 2면, 발행일: 2022년 09월 28일(수)]

대외협력홍보실(이하 ‘홍보실’)에서 기획한 마스코트 덕분에 교내 분위기가 한층 밝아졌다. 본지에서는 최근 제이제이와 제이트, 별이 인터뷰를 통해 우리 학생들의 궁금증을 풀어주었다. 이에 교내 구성원은 마스코트를 기획하고 제작한 대외협력홍보실에 대해 궁금증이 생기며 관심을 두기 시작했다. 이와 같은 관심에 호응하고 궁금증을 풀기 위해 본지에서는 홍보실을 찾았다.

 

1. 간단한 자기소개와 함께 대외협력홍보실에서 맡고 계시는 업무에 대해서 말씀해주세요.

<이생주_대외협력홍보실 총괄>

저는 대외협력홍보실에서 실장으로 근무하고 있는 이생주라고 합니다. 우리 홍보실에서는 대학 브랜드 기획과 디자인 제작, SNS 홍보 등을 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우리 학교의 이미지 향상을 위해 영상 편집, 사진 촬영, 광고 마련 그리고 굿즈 제작 등 여러 방향으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물론 저 혼자 일을 기획하고 진행하지는 않습니다. 저는 실장으로서 홍보실 구성원들과 함께 논의하면서 더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전체적인 방향을 잡아주는 가이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윤평강_협약업무, 언론사관리>

저는 언론홍보와 언론보도를 담당하고 있는 윤평강 과장입니다. 저는 교직원으로서 12년 정도 근무했고, 홍보실에서는 두 달 전부터 지금까지 근무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또한, 우리 학교 지역혁신센터에서 ‘지역 문제 해결 플랫폼’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데 이와 관련된 혁신지원사업 업무를 겸하고 있습니다.

 

<강기웅_영상, 사진 관리, 온라인 홍보>

저는 영상 및 사진 촬영과 온라인 홍보 그리고 발전기금 업무를 겸하고 있는 강기웅이라고 합니다. 저는 홍보실에서 근무한 지 7년 정도 되었습니다. 어떻게 보면 선임직원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그러나 서로 근무 기간과 담당 분야 상관없이 서로 도우며 근무하고 있습니다.

 

<주로희_디자인, SNS관리>

저는 디자인과 브랜드 전략을 담당하고 있는 주로희라고 합니다. 홍보실에서 나오는 무형의 것에 시각적 효과를 더하여 말로 설명할 수 없는 부분을 눈으로 느낄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김지원_발전기금 모금, 기부자 관리>

저는 홍보실에서 진행하는 발전기금 모금과 기부자들을 관리하는 김지원이라고 합니다. 저는 홍보실에서 근무한 지 1년 반 정도 되었습니다. 다른 구성원이 최근에 들어오셔서 서로 부족한 부분을 지원해주고 논의하면서 홍보실 업무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홍보실의 큰 장점은 각자의 분야라고 절대 혼자 진행하지 않고 업무를 공유하면서 함께 근무를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황국현_홍보전략 및 기획, SNS, 홍보대사 담당>

저는 SNS 홍보와 홍보대사를 담당하고 있는 황국현이라고 합니다. 교내 곳곳에 돌아다니는 우리 마스코트 친구들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제이제이, 제이트, 별이에게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황기탁_영상 촬영 및 편집 담당>

저는 영상 촬영과 편집을 담당하고 있는 황기탁이라고 입니다. 우리 학교의 영상은 곧 전주대학교의 얼굴입니다. 다양하고 재밌는 영상으로 이목을 끌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2. 본인이 생각하시는 대외협력홍보실은 어떤 곳인가요? 비유를 통해 말씀해주시면 더욱 좋겠습니다.

<이생주>

저도 마찬가지지만 과거 다른 사람들이 볼 때는 홍보실은 ‘홍보’만 하는 곳으로 생각했었습니다. 하지만 제가 홍보실에 들어오면서 제 생각이 짧았음을 깨달았습니다. 홍보실은 대학의 이미지 관리와 브랜드 구축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곳입니다. 다른 대학과는 다르게 우리만의 정체성을 이끌고 가는 역할을 홍보실이 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보면 홍보실은 ‘우리 학교의 심장’이라고 표현하고 싶습니다. 학교 슬로건인 ‘수퍼스타를 키우는 곳’처럼 지속해서 새로운 브랜드를 만들어 나가는 것이 홍보실의 목표입니다.

 

<윤평강>

홍보실은 ‘학교를 널리 알리는 곳’인데 학교를 알릴 때 보통 입시하고는 떼려야 뗄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우리 학교가 좀 더 많은 사람에게 알려지고 그 학교 브랜드화가 잘돼야 하는데 그러기 위해서는 우리 학교에 신입생이 더 얼마나 들어오는지에 따라 결정되기 때문입니다. 저는 ‘모든 연령대를 대상으로 전주대학교를 브랜드화시키고 알리는 부서이다’라고 정리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강기웅>

다른 부서도 마찬가지겠지만, 우리 학생들을 정말 사랑하는 부서라고 생각합니다. 학교에 대한 자부심을 심어주고, 수퍼스타를 위해 매년 변화와 혁신을 계속 추구해오는 부서이기에 어떻게 보면 부모님으로 비유할 수 있는 부서라고 생각합니다.

 

<주로희>

저도 홍보실에서 근무한 지 두 달 정도 되었지만, 다른 기관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생각해보면 홍보실은 우리 학교에 있는 대내외적인 일을 모두 널리 알리는 업무를 담당하는 부서라고 생각합니다. 홍보는 결국 시각에서 비롯됩니다. 제가 담당하고 있는 디자인을 이용하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즉, ‘전주대학교의 눈’이라고 표현할 수 있겠습니다.

 

<김지원>

제가 재학 중일 때 다른 학생들은 홍보실이라고 하면 그냥 SNS, 광고 정도로만 생각했었습니다. 하지만 직접 근무해보니까 타일이나 벽지 색깔까지 고민하는 곳이었고, 생각보다 사소한 부분까지 담당하고 있었습니다. 정말 우스갯소리로 하는 이야기지만 실장님께서는 누가 포트폴리오를 달라고 하면 전주대학교를 내밀겠다고 하실 정도로 홍보실은 세밀하게 전주대학교가 녹아 있는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황기탁>

제 분야인 영상도 수많은 검토와 수정이 이루어집니다. 홍보실도 정체되지 않고 매번 발전해 나가기 위해 수많은 고민과 혁신을 통해 매일 변화해가고 있습니다. 저는 홍보실을 ‘전주대학교의 폐’라고 표현하고 싶습니다. 홍보실은 학교가 숨 쉴 수 있게 노력하는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3. 전주대 대외협력홍보실의 구성원으로서 앞으로의 다짐 또는 각오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이생주>

저는 전주대학교가 지금보다는 훨씬 더 좋아지리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우리 학교에 여러 교수님과 직원분이 계시지만, 우리 학생들이 가장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수퍼스타의 주인은 재학생이기 때문입니다. 홍보실에서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여 학생들과 같이 누리며, 우리 학교만의 차별적인 정체성을 가질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윤평강>

저는 한 사람에게라도 더 전주대학교를 알리고 소식을 접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으로 홍보실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제가 맡는 언론 분야에서 하나의 기사라도 더 내보내고, 어떤 이벤트나 행사가 있을 때 이런 부분들을 이용해 스토리를 만들어서 사람들에게 전달할 수 있게 노력할 것입니다.

 

<강기웅>

제가 담당하고 있는 사진과 영상 분야로 학생들에게 더욱 우리 학교에 대한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바라보지 못하는 각도에서 촬영한 사진과 영상으로 학교를 널리 알려 전주대학교가 진정으로 수퍼스타가 다니는 곳이라는 걸 인식할 수 있도록 열심히 뛰어다니겠습니다.

 

<주로희>

우리 실장님께서 워낙 뛰어난 디자인 실무자이시기 때문에 그동안 가꿔온 성과들이 지금의 홍보실을 만들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지금 저에게 주어진 이 자리와 좋은 환경을 바탕으로 더 열심히 해야 한다는 책임감을 가지고 우리 학교와 홍보실을 위해 투자할 것입니다.

 

<김지원>

사실 학생들이 여러 형태의 장학금을 많이 받습니다. 이에 고마움을 느낀 선배들이 학교에서 받은 만큼 다시 베풀어서 지금 진행하고 있는 ‘선배의 만행’이 잘 돼서 우리 학생들이 부담 없이 학교생활을 할 수 있게 노력할 것입니다.

 

<황국현>

우리 학교를 더욱 친근하고 재밌는 공간임을 널리 알리고 싶습니다. 특히나 현재 활동 중인 우리 마스코트 친구들과 함께 학생들을 자주 만나며 즐거움을 선사해드릴 것입니다. 홍보실 콘텐츠에 참여하고 싶으신 분들은 언제든지 연락해주세요. 홍보실의 귀는 언제나 열려 있습니다.

 

진행: 박헌빈 기자(hans8150@jj.ac.kr)

손민기 기자(minki70064@jj.ac.kr)

디자인: 김은솔 기자(ssolk1129@jj.ac.kr)

* 인용가능 (단, 인용시 출처 표기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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