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5. 17.(월)


이재운 교수 고별 강연 및 기념식

[전주대 신문 제907호 02면, 발행일 : 2021년 3월 3일(수)]   지난 2월 26일(금) 스타센터 온누리홀에서 이재운 교수의 고별 강연 및…

By editor , in 뉴스 , at 2021년 3월 4일

[전주대 신문 제907호 02면, 발행일 : 2021년 3월 3일(수)]

 

지난 2월 26일(금) 스타센터 온누리홀에서 이재운 교수의 고별 강연 및 기념식이 개최되었다.

온누리홀 입구에서는 체온 체크를 하고 방명록을 작성해야 입장 가능했다.

또 손소독제를 사용한 뒤에만 입장할 수 있었다.

좌석은 사회적 거리 두기를 위해 한 칸씩 띄어 앉았고 좌석에 앉은 후에도 마스크 꼭 착용하고 있을 것을 당부했다.

이재운 교수의 고별 강연 및 기념식에 참석하기 위해서 수많은 사람들이 모인 만큼 코로나19에 대한 방역 수칙 또한 철저했다.

이재운 교수는 역사문화콘텐츠학과에서 한국사를 40년 동안 강의하며 학생들의 교육을 위해 노력했다.

또한 대한민국 문화재청 문화재위원회 부위원장으로서 문화재의 보존 및 관리에도 힘써왔다.

여러 가지 노고들로 역사문화콘텐츠학과를 빛낸 이재운 교수는 지난해를 마지막으로 정년퇴직하였다.

코로나 시국임에도 불구하고 온누리홀은 이재운 교수의 고별 강연 및 기념식, ‘이재운 교수님의 40년, 저희가 이어 가겠습니다.’에 참석하기 위해 모인 사람들로 가득 찼다.

이재운 교수의 정년퇴직을 축하하기 위해서 많은 동료들과 제자들이 참석하였고 축하 연설을 하기도 했다.

불가피하게 자리에 참석하지 못한 동료들과 제자들은 축하 영상을 보내주었다.

이재운 교수는 ‘역사로 사는 삶’이라는 주제로 고별 강연을 진행하였으며 강연이 끝난 후 수많은 박수갈채와 꽃다발을 받았다.

또한 이재운 교수는 고별 강연 및 기념식에서 학과 발전기금 1000만 원을 기부하였다.

이재운 교수는 학과 발전과 제자들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발전 기금을 기부하였다고 말을 덧붙였다.

40년 동안 교직에 헌신한 이재운 교수의 정년퇴직을 진심으로 축하하는 분위기 속에서 기념식에 참여한 동료들과 제자들의 사진촬영을 마지막으로 이재운 교수 고별 강연 및 기념식을 끝마쳤다.

 

조민서 기자(whalstj0207@jj.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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