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10. 16.(토)


전주대학교의 얼굴 홍보대사 & SNS서포터즈 기장을 만났다.

-828호, 발행일 : 2014년 10월 15일(수)- SNS서포터즈 인터뷰 Q. SNS 서포터즈는 어떤 곳인지 소개해주세요. A. SNS서포터즈는 블로그서포터즈로 처음 시작해서 올해…

By editor , in 사람들 , at 2019년 5월 9일

-828호, 발행일 : 2014년 10월 15일(수)-

SNS서포터즈 인터뷰

▲예술체육대학 축구학과 09학번 정현석 기장

Q. SNS 서포터즈는 어떤 곳인지 소개해주세요.
A. SNS서포터즈는 블로그서포터즈로 처음 시작해서 올해 3기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특별히 이번 2014년 2학기부터는 SNS서포터즈와 홍보대사가 통합이 되어 조금 더 체계적으로 관리가 되고 있습니다.

Q. SNS를 통해 전달을 하려면 많은 사람들의 관심이 필요한데 서포터즈만의 홍보 전략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A. 네이버블로그는 주대상이 대학입시를 위한 고등학생들로 맞춰져 있습니다. 또한 현재 관리하고 있는 페이스북 페이지(전주대학교)는 팔로워가 7천5백 명 정도 있습니다. 전주대학교 학생들은 약 4000명 정도, 나머지 3500여명은 외부인으로 여겨집니다. 이러한 비율이 맞추어진 이유는 SNS에서는 대한민국의 20대가 공유하고, 소통할수 있는 콘텐츠를 제공하려고 노력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전주대학교를 통해 좋은 콘텐츠를 제공할 때 학교의 이름을 부각시킴으로써 시너지 효과를 보게 됩니다.

Q. 교외에서도 활동을 하고 계시는데 교외활동의 장점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A. 앞서 말씀드렸다시피 저희 SNS서포터즈는 20대가 공감하고 소통할 수 있는 아이템을 찾기 위해 많이 노력합니다. 여행지, 맛집을 비롯한 정보를 저희들이 직접 체험 하고 전주대 학생들과 전주권에 있는 모든 학생들에게 정보를 제공합니다. 이 정보들이 저희들이 관리하는 페이지를 통해 제공된 다는 점이 뿌듯하고, 팀원들끼리 같은 목표를 가지고 활동을 하게 되어 서로 얻는 것도 많고 화목한 팀을 이루어 가고 있습니다. 방학중에는 정기적으로 대면회의를 통해 계속해서 팀원들과 소통을 하고 있어서 팀원들끼리 팀워크가 뛰어납니다.

Q. 활동 하면서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가 있다면?
A. SNS는 타이밍 이라고 생각합니다. 지난 아이템을 재활용해서 쓸 수 없기 때문에 팀원들이 실시간으로 밤낮 가리지 않고 촬영을 하러 다니기도 하고, 좋은 사진을 선택하기 위해 감수하는 부분이 많습니다. 위험을 무릅쓰고 촬영을 하기도 합니다. 그만큼 SNS에서 사진은 많은 사람들이 공유를 합니다. 새로운 정보를 계속 알려야하고, 팀원들간에 소통도 계속되어야 하기 때문에 힘이 들때도 있습니다.

Q. SNS 서포터즈의 자랑과 전주대 학우들에게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A. 저희 팀 같은 경우는 취업에 관해서 많은 정보들을 찾아보고, 기술을 습득하고 있기 때문에 다른 친구들 보단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 된 상태로 대학을 졸업하게 되는 것 같고, 좀 더 넓은 안목을 가질 수 있는 점이 자랑입니다. 전주대학교 학우 여러분들이 학교에 대한 열의와 관심을 가져준다면 취업을 하고 이력서를 낼 때 모교에 대한 자긍심과 자부심을 느낄 수 있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합니다. 전주대학교 페이지의 ‘좋아요’와 자료공유를 많이 해주신다면 저희들이 더욱 힘이 나게 될 것 입니다.

 

홍보대사 인터뷰

▲경영대학 물류무역전공 10학번 김민재 기장

Q. 홍보대사에 대해서 소개 부탁드립니다.
A.홍보대사는 올해 맞이해 19기 되었습니다. 매년 3월초 공고가 나갑니다. 3월말 최종선발을
통해 4월부터 단복을 입고 위촉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이 진행됩니다.

Q. 홍보대사를 뽑는 기준이 있나요?
A. 3차(1차-서류, 2차-면접, 3차-3시간 교육 후 15명 최종 선발)에 거쳐 선발이 됩니다. 홍보대사는 사람 대 사람으로 활동하기 때문에 외모적으로는 호감형 이어야 하고, 열정이 있어야합니다. 또한 학교를 앞장서서 알리는 학교의 얼굴이기 때문에 무엇보다 학교에 대해서 잘 알고, 적극적으로 홍보를 하려하는 의지를 가지고 있어야합니다.

Q. 교외에서도 활동을 하고 계시는데 교외활동의 장점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A. 홍보대사 같은 경우 방학 중에도 외부로 많이 나갑니다. 입시설명회, 수시박람회, 정시박람회 등이 있습니다. 그 곳에는 전국에 있는 대학교가 다 모입니다. 입시설명과 학교홍보를 하면서 학교에 대한 자긍심이 높아진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또한 교직원 분들과 함께 활동하기 때문에 사람을 대하고 설득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고, 전국의 대학교가 모이는 곳이기 때문에 현재 학교들이 어떻게 흘러가고 있는지 안목을 넓힐 수 있다는 것이 장점입니다.

Q. 활동 하면서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가 있다면?
A. 활동을 하는 날에는 단복을 입습니다. 아침 일찍부터 머리부터 발끝까지 준비를 하고 행사를 나가면 거의 저녁까지 서있게 됩니다. 여학생들은 구두를 신기 때문에 다리를 많이 아파합니다. 한가지 기억나는 일은 각 대학교 홍보대사가 모이는 곳에서 서로 기념품을 주고받았던 날이 있는데 그런 날 각 대학교 홍보대사가 만나 같이 사진을 찍기도 하면서 추억을 만들곤 합니다.

Q. 홍보대사의 자랑과 전주대 학우들에게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A. 홍보대사의 자랑은 남자와 여자, 가릴 것 없는 빼어난 비주얼과 학교에 대해 열심히 봉사 하는 것입니다. 의지와 열정이 있기 때문에 무엇이든 최선을 다하는 것이 우리 홍보대사의 최대의 자랑이고 장점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 홍보대사를 모르는 학우들이 있습니다. 많은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립니다.

이명재(학생기자), 채지현(학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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