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1. 15.(금)


전주대학교 박물관, 역사 체험 프로그램 운영

[전주대 신문 제894호 2면, 발행일 : 2019년 11월 6일(수)]     전주대학교 박물관(관장 홍성덕)에서 운영한 ‘2019 박물관 길 위의 인문학’…

By editor , in 뉴스 미분류 , at 2019년 11월 8일

[전주대 신문 제894호 2면, 발행일 : 2019년 11월 6일(수)]

 

 

전주대학교 박물관(관장 홍성덕)에서 운영한 ‘2019 박물관 길 위의 인문학’ 체험 프로그램이 초·중학교 학생들에게 큰 인기를 끌며 진행되고 있다.

도내 초·중·고등학교 학생 등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2019 박물관 길 위의 인문학’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박물관협회가 주관하는 지원 사업으로 2014년부터 6년 연속 전주대학교 박물관에서 운영하고 있다.

올해 4월부터 ‘유물 속 소원을 찾아서’, ‘조선에서 온 편지’, ‘고고학 체험 교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무료로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약1,200여 명의 학생들이 전주대학교 박물관을 방문하여 지역의 전통 문화와 역사를 체험했다.지난 10월 4일 및 16일에는 전주온빛중학교 학생들이 ‘조선에서 온 편지’ 프로그램을 통해 인장(印章)에 자신의 이름을 직접 새겨 보며, 조선시대 편지를 통한 정보 전달의 방법을 익혀 보았다.

또한, 중학교 자유학기에 맞춰서 박물관과 관련된 직업에 대해 알아보고 체험하는 교육도 진행했다.

전주대 박물관 박현수 학예연구사는 “다양한인문학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서 청소년들에게 박물관과 인문학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박물관 큐레이터 등 직업에 대한 이해의 기회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전주대학교 박물관에서 운영하는 ‘2019 길 위의 인문학’ 프로그램은 올해 11월까지 도내학생들을 대상으로 ‘유물 속 소원을 찾아서’와‘조선에서 온 편지’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것이다.

박물관 국민희(kmh2647@jj.ac.kr)

* 인용가능 (단, 인용시 출처 표기 바람) *

이 기사를 공유하세요
Share on Facebook
Facebook
Tweet about this on Twitter
Twit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