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1. 26.(화)


전주대학교 발전기금 기부소식

[전주대 신문 제896호 15면, 발행일 : 2019년 12월 11일(수)]   우리은행, 발전기금 1억 원 기탁 우리은행(은행장 손태승)이 2019년 5 월…

By editor , in 특집 , at 2019년 12월 13일

[전주대 신문 제896호 15면, 발행일 : 2019년 12월 11일(수)]

 

우리은행, 발전기금 1억 원 기탁

우리은행(은행장 손태승)이 2019년 5 월 7일 발전 기금 1억 원을 기탁했다. 우리은행은 1899년 설립돼 120년의 역사를 가진 은행으로, 본교와는 1984년 2월 첫 거래를 시작하여 35년 동안 함께
발전해 왔다. 우리은행을 대표해 전주대에 기부금을 전달한 효자동지점 박길옥 지점 장은 “전주대의 발전을 써 달라.”라며 기부 목적을 전했다.

 

경기지도학과 이숙경 교수, 태권도 전공에 장학금 기부

경기지도학과 이숙경 교수가 2019년 5 월 23일, 2019년 9월 3일 각각 780여 만 원, 800만 원을 태권도 전공 장학금으 로 기탁했다. 이숙경 교수는 2014년에 첫 기부를 시작한 이후 학과의 발전과 태 권도 지도자 육성을 위해 매년 장학금을 기탁해 오고 있으며, 누적 기탁 기금은 1 억 원에 달한다. 이숙경 교수의 학과 및 태권도 시범단을 향한 아낌 없는 지원과 인재 양성에 대한 열정은 시범단이 매해 전국적으로 우수한 성적을 거두는 것에 큰 밑거름이 되고 있 다. 한편, 전주대 경기지도학과 태권도 전 공은 실력을 닦는 것에만 집중하는 것이 아니라 소아암 어린이 돕기 공연을 기획하 고 수익금 전액을 기부하는 등 지역 사회 상생과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또한, 왕성 한 국내외 공연을 통해 한국과 태권도를 전 세계에 알리고 있다.

 

남상윤 교수, 학교 발전 위해 발전기금 500만 원 기탁

대체건강관리학부 남상윤 교수 (2019.8.31. 퇴직)가 2019년 9월 3일 전주대학교 발 전 기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 남상윤 교 수가 기탁한 기금은 학교 발전을 위해 사 용될 예정이다. 남상윤 교수는 91년에 전주대 교수로 임 용돼 후학을 양성했으며 지난 8월 31일, 28년 동안의 교직 생활을 마치고 정년 퇴 임했다. “학교에서 받은 사랑을 조금이라 도 보답하고 싶다.”라며 기부 동기를 밝힌 남상윤 교수는 이번 퇴임과 함께 우리나라 교육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로 근정 포장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전주대 한국어문학과 이용욱 교수, 발전기금 1,000만 원 기탁

전주대는 지난 10월 15일, 인문대학 한국어문학과 이용욱 교수가 학교 발전기 금으로 1,000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지난 8월 인문대학은 진리관 307호를 계단식 강의실로 리모델링하고 그 명칭을 공모한 결과, 이 교수의 아이디어 ‘성연(聖 淵)홀’로 명명되게 됐다. 성연은 ‘성인의 연 못’이라는 의미로 지식과 사람이 모여 연 못을 이루어 인문대학이 발전한다는 희망 을 담았다. 이 교수는 전주대에 감사함과 사랑을 담아 새로운 강의실을 작명하고, 이번에는 발전기 금 1,000만 원까지 기탁하게 된 것이다. 전주대 한국어문학과 이용욱 교수는 “전주대학교 구성원으로서 그동안 받은 은 혜와 감사함을 조금이나마 보답하기 위해 서 기부하게 됐다.”라며, “발전기금이 전주대 인문대학 발전에 보탬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인문대학장 이상균 교수는 “이 교수의 뜻 에 따라 진리관 307호를 사람과 지식이 모여 학문을 탐구하는 배움의 공간이라는 의미로 성연(聖淵)홀이라 명명하고, 인문 학적 소양과 글로벌 감각을 갖춘 창의인문 인재 양성을 위한 공간으로 활용하겠다.” 라고 밝혔다. 한편, 이용욱 교수는 2005년 전주대에 부임하여 인문대학장과 인문과학연구소장 을 역임하고 현재 이야기문화연구소장을 맡고 있다. 이 교수는 한국연구재단으로부 터 기초연구지원, 선도연구자지원, 대학교 수해외방문연구지원, 인문저술지원, 중견 연구자지원 등 국책연구과제를 다수 수행 해 오고 있다.

 

전주대 미화원 일동 사랑의 장학금 300만 원 기탁

전주대 미화원 일동(분회장 한정애)이 학생들 을 위해 장학금 300만 원을 기탁했다. 대학본관에서 진행된 장학금 전달식에는 전 주대 이호인 총장과 한정애 분회장을 비롯한 대학 및 미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 됐다. 이번에 기탁한 300만 원은 전주대 미화원 노동조합 한정애 분회장, 정애진 부분회장을 포 함하여 55명이 장학금 전달에 뜻을 모았다. 한정애 분회장은 “전주대에서 일하는 것이 자 랑스럽다.”라며, “자식과 같은 전주대 학생들에 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다.”라 고 말했다. 전주대 미화원들은 ‘학교에서 일하면서 학생 들에게 도움 주는 일을 하는 것도 의미가 있다’ 는 민노총 평등노조 전북지부장의 제언으로 2016년도부터 급여에서 매월 5,000원씩 정 기 모금을 시작했다. 전주대학교 미화원 노동조합의 전주대 사랑 은 2014년에 200만 원을 기탁한 것에 이어 두 번째다. 전주대 이호인 총장은 “우리 학교를 방문하 는 외부인들은 한결같이 학교가 깨끗하고 학 생들의 표정이 밝다고 칭찬해 준다. 이렇게 좋 은 평가를 받도록 가장 크게 기여해주고 있는 미화 여사님들께 늘 감사한 마음을 갖고 있다.” 라며 “학교를 향한 사랑에 깊은 감사를 드린 다.”라고 말했다.

 

한그루여행, 경기지도학과 발전기금 1,000만 원 기탁

㈜한그루여행이 전주대 태권도 전공에  ‘태권 도 지도자 육성 장학금 ’ 1,000만 원을 기탁 했다. ㈜한그루여행은 2015년 1월에 설립되어 중 국 등 해외 여러 나라 관광객을 유치하는 전라 북도 대표 여행사다. 전주대 본관 접견실에서 진행된 장학금 전달 식은  ㈜한그루여행 최혁 대표와 전주대 이호 인 총장, 문화융합대학 이상행 학장, 경기지도 학과 이숙경 교수 및 태권도 전공 학생 등  40 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한그루여행 최혁 대표는 “교육, 스포츠와 여행을 융합하는 새로운 프로그램을 기획하던 중에 태권도 명문 전주대를 만나게 된 것은 행 운이었다.”라며, “전주대와 함께 여행과 교육 그리고 스포츠 분야에서 서로 상생하고 협력 해 나갔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전주대와 한그루여행은 지난  6일에도 전주 대 체육관에서 한·중 태권도 교류대회를 진 행하며 중국 관광객  500명을 유치해 전라북 도 관광 활성화에 기여한 바 있다. 전주대 이호인 총장은  “한그루여행과 함께 태권도와 전라북도, 그리고 전주대를 세계에 알릴 수 있게 되어 감사하다.”라며, “전달해 주 신 장학금으로 우수한 인재를 육성하고 태권 도 세계화와  ‘교육·스포츠 ’ 한류 확산에도 힘 쓰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전주대 경기지도학과 대권도 전공은 ‘태권도 시범’ 명문으로 2014년과 2015년에 이어 올해도 3회째 ‘세계 태권도한마당’에서 종 합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플러스건설 나춘균 대표, 전주대에 장학금 700만 원 전달

2019년 9월 27일, (유)플러스건설 나춘균 대표가 전주대 유학생들을 위해 장학금 7백만 원을 기탁했다. (유)플러스건설은 토목건축공사/조경공사/토 공사/철근콘크리트공사/소방시설공사, 부동산 임대 등 토목시설물을 전문으로 하는 전라북 도 대표 건설업체로 1992년 설립됐다. 나춘균 대표가 기탁한 장학금은 전주대에 재 학 중인 몽골과 우즈베키스탄 학생들의 등록 금 및 생활 장학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오래전부터 우즈베키스탄과 특별한 인연을 이어 오고 있는 나춘균 대표는 “가정형편이 어 려운 유학생들을 위해 써 달라.”라고 기부 목 적을 전하며 앞으로도 매년 우즈베키스탄 학 생을 비롯해 우수한 유학생들을 선발하여 장 학금을 수여하기로 했다. 특별히 경제적으로 어려운 학생에게 9월부 터 플러스건설 사내(직원)기숙사를 제공하여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유)중앙탑개발 윤석 대표, 장학금 300만 원 기탁

(유)중앙탑개발 윤석 대표가 2019년 8월 13일 장학금 300만 원을 기탁했다. 윤석 대 표는 전주대학교 일반대학원 신약학 박사 과 정을 마친 전주대 동문으로, 본교에 재학 중인 국제 학생들을 위해 장학금을 후원했다. 기탁된 기금은 베트남 국제 학생들의 장학금 으로 전달되어 학생들이 경제적인 걱정 없이 학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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