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11. 21.(목)


전주대 도서관, 전주시 독서문화에 앞장서다

[886호 7면, 발행일 : 2019년 5월 29일(수)] 지난 달 28일 서울 광화문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김승수 전주시장이 ‘전국 책 읽는 도시협의회’를…

By editor , in 문화 , at 2019년 7월 25일

[886호 7면, 발행일 : 2019년 5월 29일(수)]

지난 달 28일 서울 광화문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김승수 전주시장이 ‘전국 책 읽는 도시협의회’를 이끌어갈 초대회장으로 선출되면서 전주시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책 읽는 도시로 독서문화를 이끌어가게 됐다. 전주시는 지난 해 5월 ‘대한민국 책의 도시’로 선포했으며, ‘2017 대한민국 독서대전’, ‘전주독서대전’을 개최하는 등 책 읽는 독서정책을 추진하며 현재 도서관 시설도 11개 시립도서관과 28개 공립 작은 도서관, 81개 사립 작은 도서관 등 모든 시민이 10분이면 도서관을 찾을 수 있는 편리한 인프라를 갖췄다.

우리대학 도서관은 올해 학생들의 많은 참여를 독려하면서 다양하고 재미있는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책사랑 도서 교환전’을 통해 새로운 책과의 만남, ‘런닝맨’, ‘VR대회’를 통해 조용했던 도서관을 활발한 도서관으로 변화를 주었다. 최근에 ‘읽는 약국’을 통해 힘든 대학시기를 보내고 있는 우리 학생들에게 진단을 통해 힘을 줄 수 있는 메시지와 책을 주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매주, 아침독서로 하루를 시작해 볼 수 있도록 1주 1권, 1년 52권을 읽는 독서앱 서비스를 매일 아침 우리 대학 어플로 메시지를 받을 수 있다.

인터넷 활용 방법은 우리 대학 홈페이지에서 전자자료 도서요약서비스를 통해 최신 도서, 취업전략, 리포트/논문 참고 서적, 2000자 북브리핑 등에 대한 핵심 요약정보를 읽어볼 수 있다. 그 외에도 매 학기 슈퍼스타 독서클럽을 뽑아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모임을 만들어 토론, 독서탐방기 등을 진행하여 책 읽는 독서정책을 우리 대학도 시행하고 있다.

어느덧 12월 종강을 맞이하는 학생들에게 한 해를 돌아보고, 방학에 휴식과 재충전을 위한 1권의 도서를 추천한다.

 

 

● 추천도서●

<책과 잘 노는 법>

 

우리대학 도서관의 사서로 30년 넘게 책과 함께 호흡해온 백명숙 작가의 책이다. 아직 책과 친해지지 않은 사람,

책 읽기의 새로운 세상을 경험해보지 못한 사람들에게 어떻게 책과 친해지고

시간을 잘 활용하여 진정한 독서가가 될 수 있는지를 경험을 통해 안내해 주는 책이다.

 

모바일 접속 안내

 

▲ 아침 독서 QR코드

QR코드 또는 URL로
북집서비스를
만나실 수 있습니다.

http://muniv.bookzip.co.kr

유경현 기자  |  richman@jj.ac.kr
* 인용가능 (단, 인용시 출처 표기 바람) *
이 기사를 공유하세요
Share on Facebook
Facebook
Tweet about this on Twitter
Twit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