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6. 25.(토)


전주대, 전국대회 승승장구 태권도 명문 비상

-855호, 발행일 : 2016년 9월 19일(월)- 태권도학과는 출전하는 대회마다 승승장구하며 전국 최고의 태권도 명문으로 자리를 굳히고 있다. 최근 두달 새에만…

By editor , in 뉴스 , at 2019년 7월 3일

-855호, 발행일 : 2016년 9월 19일(월)-

태권도학과는 출전하는 대회마다 승승장구하며 전국 최고의 태권도 명문으로 자리를 굳히고 있다. 최근 두달 새에만 ‘대학 선수권 대회’, ‘세계태권도한마당’, ‘대통령기 전국대회, 국가대표 선발전’ 등 상위권을 휩쓸고있다. 9월 1일 막을 내린 ‘제 39회 한국대학태권도연맹 전국태권도대회’에서 전주대는 5명의 선수들이 최상위권에 올랐다. 전남 해남우슬체육관에서 5일 동안 열린 이 대회에는 전국 40여개 대학에서, 3000명의 선수들이 참가했다.

남자부에서 양용훈(+87kg급) 1위, 장형호(-74kg급) 2위, 김주형(-58kg급) 3위를 차지했다. 여자부는 유경민(-73kg급), 이수국(-67kg급) 선수가 나란히 3위에 입상했다. 특히2학년 유경민 선수는 지난 8월 12일부터 18일까지 태백 고원체육관에서 열린 ‘제15회여성가족부장관기 전국여성태권도대회’ 에서는 1위를 차지했다. 투지가 좋고 공격적인유 선수는 1000여명의 대학 여자태권도 선수중 최고수의 하나로 꼽힌다. 팀대항 종합경연대회에서도 전국 최강의 실력을 뽐내고 있다.이 대학의 학생들로 구성된 ‘The TerrorLive’팀은 8월 6일 국기원에서 열린 ‘2016세계태권도한마당’ 종합경연(시니어부)에서9.60평점을 획득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12명의 멤버로 짜인 전주대팀은 완벽한 격파와 팀호흡을 선보이며 지난해 우승팀인 제 1야전군사령부를 2위로 밀어냈다. 팀 대항 종합경연은태권도의 기술동작들을 다양하게 창작, 구성하는 경연으로 시니어 부문에는 52개 팀이 열전을 벌였다. 여자 개인종합격파 부문에서는 조은선(3학년)학생이 작년에 이어 올해도 우승하며사상 첫 대회 2연패를 차지하는 쾌거를 올렸다.

* 인용가능 (단, 인용시 출처 표기 바람) *

이 기사를 공유하세요
Share on Facebook
Facebook
Tweet about this on Twitter
Twit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