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1. 15.(금)


전주대 한국어문학과 이용욱 교수, 발전기금 1,000만 원 기탁

[전주대 신문 제894호 2면, 발행일 : 2019년 11월 6일(수)]   2019년 10월 15일 인문대학 한국어문학과 이용욱 교수가 학교 발전기금으로 1,000만…

By editor , in 미분류 , at 2019년 11월 8일

[전주대 신문 제894호 2면, 발행일 : 2019년 11월 6일(수)]

 

2019년 10월 15일 인문대학 한국어문학과 이용욱 교수가 학교 발전기금으로 1,000만 원을 기부했다.

인문대학은 지난 8월 진리관 307호를 개조하고 그 강의실의 명칭을 공모했는데, 이용욱 교수가 제시한 ‘성연(聖淵)홀’이 채택되었다.

성연은 ‘성인의 연못’이라는 뜻으로, 지식과 사람이 모여 연못을 이뤄 인문대학이 발전한다는 희망을 담았다.

이용욱 교수는 전주대에 대한 감사함과 사랑을 담아 강의실의 명칭을 붙이고, 이번에는 발전기금 1,000만 원까지 기탁했다.

이용욱 교수는 “전주대학교 구성원으로서 그동안 받은 은혜와 감사함을 조금이나마 보답하기 위해 기부하게 됐다.”라며, “발전기금이 전주대 인문대학 발전에 보탬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전주대 인문대학장 이상균 교수는 “이 교수의 뜻에 따라 진리관 307호를 사람과 지식이 모여학문을 탐구하는 배움의 공간이라는 의미로 성연(聖淵)홀이라 명명하고, 인문학적 소양과 글로벌 감각을 갖춘 창의인문인재 양성을 위한 공간으로 활용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용욱 교수는 2005년 전주대에 부임하여 인문대학장과 인문과학연구소장을 역임하고 현재는 이야기문화연구소의 소장을 맡고 있다.

 

대외협력홍보실 발전기금(jjfund@jj.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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