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5. 12.(수)


전주대 ‘2021년 예비창업패키지’ 사업 주관기관 선정

[전주대 신문 제909호 2면, 발행일: 2021년 4월 14일(수)]   우리 학교가 중소벤처기업부와 창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21년 예비창업패키지’사업의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 예비창업패키지 사업은…

By editor , in 뉴스 , at 2021년 4월 14일

[전주대 신문 제909호 2면, 발행일: 2021년 4월 14일(수)]

 

우리 학교가 중소벤처기업부와 창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21년 예비창업패키지’사업의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 예비창업패키지 사업은 우수한 창업 아이디어와 비즈니스 모델을 보유한 예비 창업자의 창업 성공률을 높이고 안정적인 시장 진입을 지원 지원한다.

매년 지원자가 늘어나는 이 사업을 주관하여 진행할 45개 내외의 공공기관에 전주대학교가 최종적으로 이름을 올렸다. 이에 전주대 창업지원단은 창업 이력이 없는 전국의 예비 창업자 25팀을 선발해 팀당 평균 5,100만 원에 달하는 시제품 제작 지원료를 지급하고 창업 사업화 자금 및 창업 공간, 멘토링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총 지원 규모는 15.5억 원에 달한다.

창업지원단은 예비 창업자의 성공적인 창업을 위해 단계별 창업 지원 프로세스를 구축했다.

예비 창업자의 사업 방향성과 사업 운영을 돕기 위한 ‘동행 코치 제도’를 도입해 예비 창업자 수요 맞춤형 교육, 시제품 컨셉 설정 및 피보팅 지원, 시제품 제작 프로세스, IR로드쇼 등을 운영한다. 또한 예비창업패키지 외에도 창업드림학교, 창업보육센터, 창업확산센터 등 꿈을 가진 예비 창업자들을 지원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 중이다.

더불어 지속 가능한 성공 창업을 선도하는 ‘벤처창업 혁신의 허브’라는 비전을 가지고 창업 전반적인 사항을 체계적으로 지원하며 예비 창업자를 키워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전기흥 창업지원단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스타 기업을 조기에 발굴·육성할 것”이라며 “호남지역 대학에서 유일하게 11년 연속으로 초기창업패키지 등 창업 지원 사업을 운영한 노하우와 인프라를 최대한 활용해 성공 창업을 선도하는 스타트업 허브를 구축하겠다.”라고 말했다.

올해 예비창업패키지 선발자는 총 1,530명이다. 업종과 관계없이 신청할 수 있는 일반 분야에서 1,000명, 데이터·네트워크·인공지능 등 특화 분야에서 530명을 선발한다.

예비창업패키지 사업은 3월 30일부터 4월 19일 18시까지 K-스타트업 홈페이지(www.k-startup.go.kr)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4월 7일·12일에 온라인 설명회를 개최한다. 자세한 내용은 전주대학교 창업지원단(063-220-2842, 2846)으로 문의할 수 있다.

양예은 기자(ong8304@jj.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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