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11. 21.(목)


제37회 시각디자인학과 졸업 전시회, 正答=無: 정해진 답은 없다.

[전주대 신문 제894호 3면, 발행일 : 2019년 11월 6일(수)]   제37회 시각디자인학과 졸업 전시회, 正答=無: 정해진 답은 없다. 10월 31일…

By editor , in 뉴스 , at 2019년 11월 8일

[전주대 신문 제894호 3면, 발행일 : 2019년 11월 6일(수)]

 

제37회 시각디자인학과 졸업 전시회, 正答=無: 정해진 답은 없다.

10월 31일 오후 6시를 시작으로 11월 7일까지 총 7일간 진행하는 시각디자인학과 졸업 전시회가 전주대학교 스타센터 3층갤러리에서 열렸다.

이번 전시회의 제목인正答=無(정답=무)는 ‘타인의 것에 흔들리지않고 자신만의 답을 찾자’라는 의미가 있다.
문화융합대학 이상행 학장은 “앞날의 여러분들이 의미 있기를 바란다.”라는 말을 전하며 전시의 시작을 알렸고, 이 상행 학장을 비롯한 많은 교수와 학부모들이 학생들의 졸업을 축하했다.

시각디자인학과 신청우 학과장은 “학생들이 매일 컴퓨터 앞에서 밤을 새우고 1, 2,3차에 걸친 심사에 마음고생도 많이 하며나온 결과물”이라며 “오늘 학생들을 많이 축하해 주시고 격려해주시고 오늘의 오프닝을즐겨주시기 바랍니다.”라고 말했다.

강은총 학생(4학년, 졸업 전시 준비위원회 디자인팀)은 “팀원들과 피드백을 주고받으며 작품을 준비했다.

가끔 학생들의 생각과 교수님들의 생각이 다를 때 힘들기도 했지만 지금 작품을 보면 후련하다.”라는 소감과 함께 “이번 졸업 전시회를 위해 4년동안 많은 준비를 했다.

학생들이 노력한 부분들을 좋게 봐 주셨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신청우 학과장은 “이번 전시작품은 4학년들에게는 좋은 포트폴리오가될 뿐만 아니라 1학년들에게도 좋은 본보기가 될 것이다.

1학년들이 선배들의 졸업전시회에 많이 방문하여 앞으로 자신은 어떤 공부를 할 것인지 생각해 보는 시간을가졌으면 좋겠다.”라며 4학년에겐 응원을,1학년들에겐 당부의 말을 전했다.

임정훈 기자 (yimjh6360@jj.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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