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1. 27.(수)


중앙일보 대학평가 학생창업 부분 지역대학 중 1위

[전주대 신문 제896호 1면, 발행일 : 2019년 12월 11일(수)] 전주대가 중앙일보 ‘2019년 전국대학평가’ 학생 창업 지원 및 성과 부분 종합…

By editor , in 뉴스 미분류 , at 2019년 12월 24일

[전주대 신문 제896호 1면, 발행일 : 2019년 12월 11일(수)]

전주대가 중앙일보 ‘2019년 전국대학평가’ 학생 창업 지원 및 성과 부분 종합 순위에서 전국 8위를 기록했다. 이는 수도권 외 지역 대 학 중 1위로, 우수한 성적이다. ‘중앙일보대학평가’는 국내 주요 4년제 대학 56개를 대상으로 하며 올해로 26년째 시행 되고 있다. 학생 창업 성과는 (1)재학생 당 창 업지원금, (2)재학생 만 명 당 기업 수, (3)기 업 당 매출액, (4)기업 당 고용 인원으로 나눠 평가했다. 전주대는 재학생 당 창업지원금 분야에서 1인 평균 19.7만 원(8위)으로 높은 평 가를 받았으며, 이외의 항목에서도 우수한 점 수를 받아 종합 순위 전국 8위의 영예를 안았다. 전주대학교는 창업 마일리지(장학금), 창업 학점제 등 학생 창업자를 위해 다양한 창업친 화적제를 선도적으로 도입·운영하여 미래의 청년 스타 창업가를 조기 발굴하고자 노력하 고 있다. 또, 지역 내 창업 기업의 자생적 성 장 및 창업 생태계 구축을 위해 다양한 형태의 프로그램을 동시에 진행하고 있다. 특히 지난 10월부터는 매달 ‘판로개척 세미 나’를 개최해 학생 창업가와 지역 내 창업 기 업들의 유통 업체 입점을 돕고 있다. 창업 아 이템의 적정성과 발전 가능성을 심사하여 실 질적 지원으로의 연결은 물론, 아마존·대형 유통마켓·NS홈쇼핑·알리바바·카카오메이 커스 등 유통 기업 관계자의 입점 설명회를 진 행하고 있다. 창업지원단 주정아 단장은 “학생 창업과 지역 내 창업을 선도하는 대학으로서 우수한 평 가를 받아 기쁘다.”라는 소감과 함께 “미래의 청년 스타 창업가 육성을 위해 다양한 형태의 창업 프로그램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창업지원단 허승(hur0874@jj.ac.kr)

안혜란 기자(ah6038@jj.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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