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10. 18.(금)


‘지역공동체의 영속과 단절’ 학술대회

-855호, 발행일 : 2016년 9월 19일(월)- 한국고전학연구소가 9일 지역혁신관(513호)에서 ‘근현대 지역공동체의 영속과 단절’ 이라는 주제로 학술대회를 연다. 이번 학술대회는 6월…

By editor , in 뉴스 , at 2019년 7월 3일

-855호, 발행일 : 2016년 9월 19일(월)-

한국고전학연구소가 9일 지역혁신관(513호)에서 ‘근현대 지역공동체의 영속과 단절’ 이라는 주제로 학술대회를 연다. 이번 학술대회는 6월 국제학술대회에 이어 근대이행기 전북지역 공동체와 유학사상의 영속과 단절 가운데 사상, 법제, 언론, 사회라는4개의 소주제에 대한 연구성과를 공유하는 자리이다. 한국고전학연구소 중점연구소는 2014년12월부터 ‘근현대 지역공동체의 변화와 유교이데올로기’ 라는아젠다 아래 연구를 진행해 오고있다.

지난해 ‘근대의 시작, 도시개발과 종교, 문화’를 주제로 두 번의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올 6월에는 ‘근현대 동아시아 식민통치와지역공동체의 변화’를 중심으로 국제학술대회를 진행했다. 국제학술대회는 미국, 중국, 일본, 러시아 연구자들과 함께 한반도 주변의 동아시아 국제질서와 지역문제에 대한 연구 성과를 발표하며 근현대 지역 이해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구축했다는 평가를받고 있다. 소장 변주승 교수(역사문화콘텐츠학과)는 2011년에 설립되어 한국고전번역원의 권역별 거점연구소 협동번역사업과 한국학중앙연구원의 한국학기초자료 사업 및 한국학분야 토대연구지원사업 등을 수행하고 있다. 한국연구재단의 ‘대학중점연구소 지원사업’에도 선정돼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 인용가능 (단, 인용시 출처 표기 바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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