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11. 30.(화)


초기창업패키지 사업 10년연속 선정되어 3년간 약 80여억 원 지원받아

[전주대 신문 제897호 2면, 발행일 : 2020년 4월 1일(수)]   호남권 유일 ‘10년 연속’ 2020년 초기창업패키 지사업 주관기관 선정, 향후…

By editor , in 뉴스 , at 2020년 4월 6일

[전주대 신문 제897호 2면, 발행일 : 2020년 4월 1일(수)]

 

호남권 유일 ‘10년 연속’ 2020년 초기창업패키 지사업 주관기관 선정, 향후 3년간(`20~22년) 약 80여억 원의 사업 규모

전주대가 중소벤처기업부와 창업진흥원이 주 관하는 ‘2020년 초기창업패키지 지원사업’에 10년 연속으로 선정됐다. 초기창업패키지는 창업인프라가 우수한 대학 과 공공, 민간기관 등이 초기 창업기업(3년 이 내)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들에게 자금지원, 아이템 검증 프로그램 등을 운영함으로써 기업 이 창업아이템을 사업화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다.

전주대는 지난해 16개 유망기업을 대상으로 총 10억 4천만 원을 지원했다. 또한, 멘토링, 지식재산 확보, 판로개척 지원사업 등의 다양 한 창업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올해는 초기 창업기업이 가장 어려움을 겪는 ‘판로개척’에 초 점을 맞춰, 지역특화분야 사업에 최적화된 전 주대만의 창업지원 시스템을 운영할 계획이다.

초기창업패키지 (예비)창업자 모집은 우수 한 창업아이디어나 고급기술을 가진 (예비) 창업자를 대상으로 창업 포털사이트, ‘KStartup(www.k-startup.go.kr)’을 통 해 이뤄진다.

전주대는 3년 미만의 유망 (예비) 창업자를 선발하여 창업사업화 자금 최대 1억 원과 창업공간, 멘토링, 판로개척 등을 일괄 지 원할 계획이다. 전기흥 창업지원단장은 “10년 연속으로 초 기창업패키지사업에 선정된 것에 무거운 책임 감을 느낀다.

지역 네트워크와의 협업을 통해 잠재력 있는 초기창업자를 발굴·검증하고, 지 속가능한 창업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 하겠다.”라고 말했다.

기사: 대외협력홍보실

편집: 김지은 기자(jieun@jj.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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