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9. 19.(토)


코로나를 뚫는 사랑의 싸이클

[전주대 신문 제901호 2면, 발행일 : 2020년 6월 24일(수)] 지난  6월 9일 성품채플에서 신입생을 위해 자전거를 타고 260Km를 달렸다. 성품채플은…

By editor , in 뉴스 , at 2020년 6월 27일

[전주대 신문 제901호 2면, 발행일 : 2020년 6월 24일(수)]

지난  6월 9일 성품채플에서 신입생을 위해 자전거를 타고 260Km를 달렸다.

성품채플은 ‘2030, 학교가 간다 프로젝트’ 를 하고 있다.

이는 20학번 신입생 30명의 신청을 받고 직접 찾아가는 프로젝트로, 비대 면 강의로 캠퍼스 생활을 즐기지 못한 신입생 들을 직접 만나 차와 식사를 겸하는 시간을 가 진다.

이 프로젝트는 이진호 교수, 선교지원실 의 오황제 선생님, 조경석 선생님이 맡고 있다.

6월 1일부터 5일까지는 전주와 군산지역 학 생 5명을 만났고, 6번째 신청자는 부산에 거 주 중인 문화융합대학 게임콘텐츠학과 신입생이다.

6월 9일에는 새벽 1시에 출발해 남원, 함양, 산청, 함안, 김해를 거쳐 16시간 동안 총 260Km를 자전거로 달렸다.

1Km당 100원씩 총 26,000원의 후원을 받고 있으며, 전액을 신입생들에게 장학금으로 전달한다고 밝혔다.

유튜브에 코로나를 뚫는 사랑의 싸이클을 검색하면 자세한 과정을 볼 수 있다.

후원은 6월 말까지 진행된다.

후원을 하고 싶다면 전주대학교 홈페이지의 공지사항(일반) 에 <2030, 학교가 간다> 코사싸 사랑의 싸이 클(코사싸) 안내의 글을 눌러 후원신청서를 다 운 받아 제출하면 된다.


이수용 기자(yong5135@jj.ac.kr)

* 인용가능 (단, 인용시 출처 표기 바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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