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8. 18.(목)


하나님을 찾지 않는 것이 ‘교만’

-853호, 발행일 : 2016년 6월 1일(수)- 5월 24일(화), 25일(수) 양일간 학생회관 대강당에서 이찬수 목사 초청 연합집회가 있었다. 저녁 7시부터 찬양과…

By editor , in 신앙과 선교 , at 2019년 7월 2일

-853호, 발행일 : 2016년 6월 1일(수)-

5월 24일(화), 25일(수) 양일간 학생회관 대강당에서 이찬수 목사 초청 연합집회가 있었다. 저녁 7시부터 찬양과 기도로 뜨겁게 시작된 집회는 이찬수목사의 힘있는 말씀이 선포되며 절정을 이루었다. 이틀간 집회가운데 이찬수목사는 ‘어려울수록 찾아야 할 하나님’(이사야6:1~6), ‘예수님의 쉼터’(누가복음10:38~42)라는 주제로 메시지를 선포하였다.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에서 분당 우리교회 담임목사로 분립 개척하면서부터 겪었던 일들을 간증하면서 교만과 겸손에 대해 정의하였다. 아무리 겸손하려고 해도, 높은 자리에 앉는 순간부터 ‘옵션’이 아닌 필수요소로 ‘교만’이 자리하게 된다는 것이다. 아무리 예의를 갖춘다고 해도 겉모습으로 ‘겸손’과 ‘교만’을 평할 수 없는데, 교만의 진정한 모습은 바로 ‘하나님을 찾지 않는 마음자세’라고 말했다. 둘째날에는 모든 사역의 중심은 ‘예배’에 있다고 선포했다. 예배에 목숨을 건 사역을 감당할 때 부흥이 온다는 것이다. 또한 모든 문제에 당면했을때, 사람에게 찾아가지 않고 하나님께 먼저 나아가는 것이 가장 빠른 해결을 위한 지름길이라고 선포했다. 이번 집회는 전주대를 향한 지역교회의 헌신과 노력에 감사하고, 캠퍼스 복음화를 위한 지역교회와 선교단체의 연합을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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