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12. 2.(금)


‘하나님의 축복’ 3년 만에 돌아온 개강예배

[전주대 신문 제923호 1면, 발행일: 2022년 09월 28일(수)] 지난 9월 7일 수요일 11시 본교 대학교회에서 개강예배가 실시됐다. 코로나가 생긴 이후…

By editor , in 뉴스 , at 2022년 9월 29일

[전주대 신문 제923호 1면, 발행일: 2022년 09월 28일(수)]

지난 9월 7일 수요일 11시 본교 대학교회에서 개강예배가 실시됐다. 코로나가 생긴 이후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제한되던 개강예배에 참석하기 위해 많은 교직원이 모였다. 예배 인도는 한병수 선교봉사처장에 의해 이루어졌다. 3년 만의 개강예배인 만큼 황인수 교육부총장이 참석하여 대표 기도를 했다. 황인수 교육부 총장은 “전주대학교가 예수님의 인도로 지속적인 혁신과 발전이 있는 대학이 되며, 세상과 사람을 변화시키는 탁월한 능력을 갖춘 슈퍼스타를 길러낼 수 있는 대학이 될 수 있길 바란다.”라고 기도했다.

 

이어 이동휘 목사(바울선교회 대표이사, 전주안디옥교회 선교목사)가 ‘예수님의 마지막 명령을 따르겠습니다’라는 주제로 설교 말씀을 전했다. 이동휘 목사는“하나님을 믿으면 누구나 왕자, 공주의 지위와 권세를 얻을 수 있으며, 더 많은 사람이 하나님의 권세를 누릴 수 있도록 선교 활동을 해야 한다. 선교사 종류에는 해외 선교사, 부모 선교사, 기도 선교사, 물질 선교사, 직장 선교사, 가정 선교사, 문화 선교사, 길거리 선교사가 있으며, 사람마다 환경이 다르니, 자신에게 맞는 선교사가 되어 예수님 말씀을 전해야 한다”라고 설교 말씀을 전했다.

 

박진배 총장은 “3년 만에 예배를 드릴 수 있는 것에 감사하다. 우리 대학이 하나님께서 제일 좋아하는 기독교대학이 되길 바란다. 추가로 교육, 연구, 학문, 봉사도 우리나라에서 유명한 대학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했다.

 

예배를 마치며 한병수 선교봉사처장은 신규 직원 김동현 외 6명을 소개해주며, 2023년 학년도 수시모집에 있어서 많은 학생이 지원해 최종 등록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기도했다.

 

최건 기자(chlrjssm63@jj.ac.kr)

* 인용가능 (단, 인용시 출처 표기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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