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11. 30.(화)


한국어문학과 제16회 ‘천년대목 학술제’ 개최

[전주대 신문 제905호 02면, 발행일 : 2020년 12월 2일(수)]   지난 11일 25일(수)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전주대학교 스타센터 온누리홀에서 제16회…

By editor , in 뉴스 , at 2020년 12월 2일

[전주대 신문 제905호 02면, 발행일 : 2020년 12월 2일(수)]

 

지난 11일 25일(수)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전주대학교 스타센터 온누리홀에서 제16회 한국어문학과 ‘천년대목 학술제’가 개최되었다.

한국어문학과 백진우 학과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제16회 ‘천년대목 학술제’가 막을 올렸다.

매년 한국어문학과에 장학금을 기부하는 역락 출판사의 대표 이사의 영상 편지 시청 후, 역락 장학금 수여식이 진행되었다.

구성원들이 1년간 일궈온 학문의 결과를 나누는 자리인 만큼 학생들의 현장실습 우수작 발표와 천년대목 학술제 발표도 이어졌다.

현장실습 우수작 발표에는 송나운(1학년), 심자현(2학년), 박소윤(3학년), 허유진(4학년/최우수작), 천년대목 학술제 발표에는 한은서(운문 부분), 이다연(산문 부분) 학우가 참여해 자신의 작품을 낭송하고 줄거리 및 취지를 발표했다.

이후 현장실습 우수자 장학금 수여식과 천년대목 우수자 장학금 수여식이 진행됐다.

마지막으로 2020학년도 한국어문학과 ‘우리’학생회의 회계 정리와 감사 인사를 끝으로 제16회 ‘천년대목 학술제’가 마무리되었다.

이다연 부학회장은 “제16회 천년대목 학술제는 여태까지와 다르게 적은 인원으로 약식으로 진행되었지만, 모두 방역 수칙과 질서를 잘 지켜주셔서 무사히 끝날 수 있었습니다. 내년에는 우리도, 사회도 모두 건강한 예전 모습으로 다시 만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2020학년도 ‘천년대목 학술제’의 모든 일정은 코로나19 안전수칙에 따라 진행하였다.

입장 전 체온 측정과 QR코드 촬영, 방문자 명단 작성을 하였으며, 강의실 밀집도 기준인 2/3를 준수하여 진행되었다.

* 인용가능 (단, 인용시 출처 표기 바람) *

 

표수연 기자(vytndus54@jj.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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