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12. 2.(금)


호남에 명성 떨치는 공연엔터테인먼트학과

-858호, 발행일 : 2017년 11월 2일(수)- 박병도 교수 전남 브랜드공연 총연출 강택수 교수 ‘대둔산미술관’ 관장 취임   전주대학교(총장 이호인) 박병도…

By jjnewspaper , in 뉴스 , at 2019년 7월 10일

-858호, 발행일 : 2017년 11월 2일(수)-

박병도 교수 전남 브랜드공연 총연출 강택수 교수 ‘대둔산미술관’ 관장 취임

 

전주대학교(총장 이호인) 박병도 교수(전주대학교 공연축제전문연구소장)가 전남도립국악단이 제작하는 전라남도브랜드공연 총연출자로 선정되었다. 이번 제작되는 브랜드공연은 해상왕 장보고를 소재로 청산도의 과거와 현재를 조망하는 총체음악극(제명: 나비야 청산도 가자)으로서 약 120여명의 출연진이 무대에 오르는 대작이다.
박교수는 히로시마아시안게임 한국문화사절단 공연(대춘향전) 총연출은 물론 중국순회공연 총연출, 국립극장의 세계연극제 축하공연 연출, 동경아리스국제연극제 한국대표작 연출, 국립민속국악원, 국립남도국악원 초빙연출, 요코하마국립대학, 와세다대학, 사천전매학원 초청공연 연출 등 한국을 대표하는 연출가로서 명성을 쌓아왔다.
또한 강택수 객원교수가 이번에 새로 개관한 ‘대둔산미술관’에 관장으로 취임했다. 강택수 관장은 전주대학교 영어영문과를 졸업했고, 전주국제사진제 운영위원장을 역임했으며 개인전을 3회 진행한 바 있다. 현재 전주대 공연엔터테인먼트학과 객원교수로 활동 중이다. 이번 ‘대둔산미술관’ 개관식과 함께 관장으로 취임하였다.
대둔산 미술관은 ‘구)대둔산 토산품 전시판매장’은 1994년부터 농협 등에서 운영을 해오던 중 완주군에서 대둔산 활성화 및 지역민에게 수준 있는 문화적 혜택을 주기 위해 군비 3억여원을 투입하여 문화공간으로 재탄생했다.

 

*인용가능 (단, 인용시 출처 표기 바람)*

이 기사를 공유하세요
Share on Facebook
Facebook
Tweet about this on Twitter
Twit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