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6. 25.(토)


희망 가득한 2015학년도 신동아학원 시무예배

-833호, 발행일 : 2015년 3월 2일(월)- 학교법인 신동아학원 신년 연합 시무예배가 1월 6일(화) 오전 10시에 전주대학교 예술관 JJ아트홀에서 김승훈 목사(전주대학교회…

By editor , in 신앙과 선교 , at 2019년 6월 4일

-833호, 발행일 : 2015년 3월 2일(월)-

학교법인 신동아학원 신년 연합 시무예배가 16() 오전 10시에 전주대학교 예술관 JJ아트홀에서 김승훈 목사(전주대학교회 담임)의 인도로 진행되었다. 박종식 목사(정읍전발협 회장)의 대표기도와 신동아학원연합성가대의 특순이 준비되었으며 홍정길 목사(신동아학원 이사장)의 설교말씀이 이어졌다. 홍정길 목사는 우리가 2015년에 향해야 할 방향은 주님이 각자에게 축복해주신 지난해를 감사하며 교수회와 학교가 하나 되어서, 우리 학교가 말하는 학교가 아니라 보여주는 학교가 되도록 해야 한다. ‘사자가 얼마나 용맹한지 설명하지 말고 그냥 풀어놓아라.’, ‘복음이 얼마나 위대한가 말로 설명하지 말고 그대로 살아라.’”라고 전했다. 이후 순서로는 손양원목사님의 일대기를 담은 그 사람, 그 사랑, 그 세상이 상영되었는데, 영화 상영에 앞서 홍정길 목사는 우리가 그리스도인으로서 어떤 본을 보여줘야 될지 생각할 때에, 저는 기독교 130여년 역사에 있어서 가장 귀한 분이 손양원 목사님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손양원목사의 다큐멘터리를 감상한 후, 교직원은 함께 순서에 따라 서로에게 허리를 깊이 숙여 인사하며 축복하는 시간을 가져 큰 감동이 되었다.

 

*인용가능 (단, 인용시 출처 표기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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