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6. 4.(목)


1학기 채플 ‘신입생들 사이에서 폭발적 인기’

[전주대 신문 제899호 2면, 발행일 : 2020년 5월 13일(수)] 최근 신입생들 사이에서 채플 강의에 대한 반응이 뜨겁다. 대학 커뮤니티 (에브리타임)…

By editor , in 뉴스 , at 2020년 5월 13일

[전주대 신문 제899호 2면, 발행일 : 2020년 5월 13일(수)]

최근 신입생들 사이에서 채플 강의에 대한 반응이 뜨겁다.

대학 커뮤니티 (에브리타임) 내에서 온라인 채플 강의에 대해 “재밌다”, “한 편의 예능 프로그램을 보는 것 같았다”, “등록금이 아깝지 않았다” 등 매우 긍정적인 반응이 나타났다.

그 이유는 채플 강의 속에서 다양한 영상 효과를 볼 수 있기 때문이다. 색의 사용은 극적인 효과를 내고, 전체적인 분위기에 영향을 미칠뿐만 아니라 이해 능력의 변화를 줄 수 있다.

밝고 가벼운 색을 사용한 채플 강의는 즐거움과 친근함을 표하고 있어 학생들이 강의를 보는데 부담을 느끼지 않고 편하게 볼 수 있다. 소리 또한 적절히 사용해 강의를 주목시키는데 도움을 줬다. 시각적 자료인 사진과 영상을 강의 중간마다 첨부하여 학생들의 흥미를 이끌어내고 기억력을 향상시키며, 이해력을 증진시키는 역할을 수행 했다.

채플 강의는 약 1시간 동안 진행되며, 초반30분은 학생들과의 소통을 위해 교수님 세 분 이서 매주 다른 종류의 카드를 가지고 질의응답을 하는 시간을 가진다. 후반 30분은 매주 다른 주제로 본인 스토리에 대해 간단히 얘기 한 후, 주제에 맞는 다양한 인물들의 예시들을 학생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설명하는 방식으로 이뤄지고 있다.

또한, 강의를 들은 후 워크북을 작성함으로써 워크북의 미션수행일기, 3*3 법칙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자신의 청렴이나, 성품을 다듬을 수 있다.

이는 그동안 무심코 살아왔던 자신을 반성하고 성찰하며 자신을 조금씩 바꿔 나갈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된다. 대면 강의가 진행되면 더욱 다양한 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만족감이 더 커질것으로 기대 된다.

김민하 신입기자(minha37@jj.ac.kr), 박지연 신입기자(jiyeon4260@jj.ac.kr), 장채원 신입기자(jcw2454370@jj.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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