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11. 30.(화)


2015년 전주대학교에 혁신이 일어난다.

-835호, 발행일 : 2015년 4월 1일(수)-   100년을 향해 나아가는 첫 걸음, ‘교육혁신원년’이라는 슬로건이 비장하다. 학교의 모든 구성원들이 주목해야 할…

By editor , in 사람들 , at 2019년 6월 5일

-835호, 발행일 : 2015년 4월 1일(수)-

최원철 부총장

 

100년을 향해 나아가는 첫 걸음, ‘교육혁신원년’이라는 슬로건이 비장하다. 학교의 모든 구성원들이 주목해야 할 ‘교육혁신원년’에 대해 자세히 알기 위해 교육혁신본부장으로 지위하시는 ‘최원철 부총장님’을 만났다.

 

Q1:‘교육혁신원년’의 의미를 알고 싶습니다.

전주대학교가 작년까지 50주년이 지나고, 금년부터 100년을 향해 새로운 출발을 합니다.
우리학교가 기독교명문사학으로써 ‘교육만족도 1위’라는 비전이 지금껏 구호에 그치지
않았나 돌아보았습니다. 이전에 ‘교육혁신처’라는 곳이 있었지만 제대로 활용하지 못했습니다.
올해부터는 실질적으로 실천하기 위해 교육혁신본부를 이루게 되었습니다.

Q2:교육혁신원년에 어떤 목표를 세우셨고, 중점을 둔 것은 무엇인지 말씀해주세요.

현재 우리학교 교육 시스템 진단을 통해 새롭게 혁신하는 것입니다. 또한 혁신의 성과가 선 순환적으로 조직에 정착될 수 있도록 지원구조를 확립하며, 지속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정책을 수립하는 것입니다. 현 교육 프로그램 운영과 교육제도를 개선하고, 교내 IT지원 시스템 서비스 수집하여 잘 이루어지고 있는 대학교를 벤치마킹 할 것입니다. 대학이라는 곳이 변화가 심하고, 외부에서는 위기라는 말을 합니다. 사회는 변화되고 있습니다. 우리는 시대의 흐름에 적응을 해야하며, 이런 사회의 변화를 거역할 수는 없을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회에서 요구하는 인재상도 달라집니다. 우리학교에서는 올해 혁신을 통해 사회에서 요구하는 인재상은 무엇인지알고, 교육과정을 만들고 있습니다. 고정관념으로는 사회에서 요구하는 인재를 배출할 수 없습니다. 혁신을 통해 사회에 필요로 하는 학생들로, 사회에서 요구하는 인재상을 만들어 내는 것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Q3:학생들에게 바라는 점은 무엇인가요?

대학교는 고등학교와 다릅니다. 거의 다 선택사항이고,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자기의 것을 만들어야 합니다. 학교에서 자기를 개발할 수 있는 프로그램과 정책을 제시를 하고있습니다. 본인 스스로가 선택을 하고, 의사결정을 통해 필요한 것은 내 것으로 만들어야합니다. 전주대학교는 수퍼스타를 만들어 내는 곳입니다. 이미 만들어 진 학생이 오는 것이 아니라 어떤 학생도 들어오면 수퍼스타가 될 수 있습니다. 이것이 전주대의 역할이고, 학교가 그런 역할을 충분히 할 수 있을 것입니다. 함께 주인의식을 가지고, 새로운 변화를 시도하여 자신의 미래를 위한 디딤돌로 삼았으면 합니다.

 

취재: 채지현, 이명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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