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6. 23.(수)


2015학년도 학생자치기구장 당선자 인터뷰-②

-832호, 발행일 : 2014년 12월 10일(수)- 단과대학 학생자치기구장 당선자 인터뷰 Q1.공약들을 앞으로 어떻게 지켜 나갈 것인지 구체적으로 말씀해주세요. Q2.단과대학 학생회장(또는…

By editor , in 기획 , at 2019년 5월 31일

-832호, 발행일 : 2014년 12월 10일(수)-

단과대학 학생자치기구장 당선자 인터뷰
Q1.공약들을 앞으로 어떻게 지켜 나갈 것인지 구체적으로 말씀해주세요.
Q2.단과대학 학생회장(또는 부학생회장)으로 출마했는데 전주대에 대한 개인적인 애착이나 포부, 그리고 전주대 학우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말씀해주세요.

▲인문대학 당선자 기호1번 박종빈(정), 박수정(부) (유권자 수: 304명/ 투표율 : 52.6%/ 찬성: 83.8%)

 

A1. 박: 상반기에는 인문대학 행정실과 상의하여 핸드드라이기를 설치한 후 후반기에는 졸업하신 선배님을 초청하여 토크콘서트를 개최하도록 하겠습니다.
박(부): 상반기에는 봄에만 느낄 수 있는 벚꽃페스티벌을 개최할 계획이며 하반기가 시작하기 전에 여름방학 중 농촌봉사활동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A2. 박: 학과 학생회 기획부장, 인문대 학생회 기획부장을 역임하였는데, 더 나아가 학우여러분보다 더욱더 낮은 자리에서 열심히 하는, 변화하지만 변함없는 제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박(부): 저의 캐릭터가 일편단심 무궁화입니다! 오로지 학우여러분들만을 일편단심으로 바라보며 일하는 무궁화가 되겠습니다! 여러분의 대학생활을 응원하며 도움이 되고 노력하겠습니다!

▲사회과학대학 당선자 기호1번 송원영(정), 양은진(부) (유권자 수: 509명/ 투표율: 55.2%/ 찬성: 83.3%)

 

A1. 정: 학우여러분을 위한 공약 18가지들을 지키기 위해 열심히 뛰는 학생회장이 되겠습니다. 이외에도 SNS와 마음의 소리함을 통해 사회과학대학 학우여러분과의 소통을 할 계획입니다.
양: 공약으로 내 세웠던 것 중 벚꽃페스티벌과 야식배달사업 헌책장터 등등 누구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사업을 진행하면서 좀 더 학우여러분에게 다가가고 싶습니다.

A2. 정: 전주대학교 사랑합니다. 내년엔 제가 4학년인데 마지막 1년을 사회과학대학 학생회장으로 보낼 수 있게 되어서 정말 기쁩니다. 항상 학우여러분을 생각하는 학생회장이 되겠습니다.
양: 학생회를 시작하면서 전주대 안에서 제가 하고자 하는 것이 생겼고 또 하고자 합니다. 말뿐이 아닌 행동으로 보여드리겠습니다. 잘못된 점이나 바라는 게 있다면 언제든지 말해주세요.

▲경영대학 당선자 기호1번 이정훈(정), 정라겸(부) (유권자수: 422명/ 투표율: 52.1%/ 78.6%)

 

A1. 이: 학우 여러분께 진심을 다해 공약을 약속했던 만큼 다양한 방법과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 지키도록 하겠습니다. 공약사항 뿐만아니라 학우님들의 요구사항을 항상 살피고 귀기울이겠습니다.
정:벚꽃 페스티벌은 자유관에서 학우님들과 작은 축제를 할 계획입니다. 공모전과 스터디그룹, 구인 네트워크는 개강 전 취업지원실과 상의를 한 후, 개강과 함께 바로 실시할 예정입니다.

A2. 이: 경영대학 학우 여러분의 한표 한표가 간절했던 것을 잊지 않고 저의 임기 1년 모든 생각과 고민을 학우 여러분의 마음으로부터 시작하겠습니다. 모든 일들 소홀히 하지 않고, 흐지부지 하지 않는 경영대학 학생회장이 되겠습니다.
정: 제가 먼저 다가가 믿음을 드리고, 학우여러분들이 의지 할 수 있도록 학우여러분들과 소통하고 변화해가겠습니다. 항상 많은 관심과 사랑으로 지켜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경영대학 화이팅!!

▲의과학대학 당선자 기호5번 한동균(정), 김신아(부) (유권자수: 472명/ 투표율 : 53.4% 득표율 51%)

 

A1. 한: 매달 학우님과 함께하는 정기회의와 알림판을 통하여 소통하는 자리를 만들 것입니다. 또한 3월중 자전거 대여를 실시하여 학우님들이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
김: 의과학대 골든벨은 2015년도에 1회 개최하고, 소공약이었던 대여물품 확대, 다양한 상비약 구비, 체육시설 확대는 학기 시작 전에 준비할 계획입니다.

A2. 한: 홍보대사, 학생회 활동 들을 하며 아무나 경험할 수 없는, 추억에 남는 경험을 많이 하였습니다. 남은 1년의 학교생활을 의과학대학 학우님들을 위해 사용하겠습니다.
김: 학생회 행사를 통해 잠깐의 소통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진심으로 하나 되어 학우여러분과 소통할 수 있도록 저희는 학우여러분의 작은 소리에도 귀 기울이겠습니다.

▲공과대학 당선자 기호4번 강용희(정), 김대욱(부) (유권자 수: 537명/ 투표율: 52.5%/ 찬성: 72.5%)

 

A1. 단과대학 동아리활성화위해 지원확대, 공과대학 건의함설치, 캠프활동 활성화(참여도 높이기 위함), 사회봉사활동 추진, 금연캠페인 홍보행사

A2. 1학년 과대부터 학생회활동을 해왔고, 학교생활에 즐거움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학우들과 어울리고 좋은 사람들과 만남을 갖다보니 함께 학교활동을 하고 싶은 마음에 출마하게 되었습니다. “Double up” 슬로건이 ‘더불어’라는 말로, 함께하자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즉, 함께 나누자는 의미입니다. 공과대학 학생들과 함께 나누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문화관광대학 기호1번 이대형(정), 황선정(부) (유권자수: 341명/ 투표율: 51.9%/ 찬성: 71.8%)

 

A1. 문화관광대학의 5개 학과가 모두 참여할 수 있는 통합 동아리를 개설 및 활성화, 여름방학 중 농어촌 봉사활동을 통한 봉사의식 함양, 문화관광대학 페이스북 페이지를 개설하여 월 1회 생일선물 전달, 학기 중 진로&취업캠프를 개설해 진로와 취업고민 해결, 문화관광대학의 ‘달빛축제’ 활성화, 학생회실에 헤어용품과 같은 편의 물품 등을 추가로 비치,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우유급식 제공.

A2. 이: 제가 꿈꾸고 있는, 학우여러분이 원하는 문화관광대학을 만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초심을 잃지 않고 새로운 변화를 이끌어가는 신드롬 문화관광대학 학생회장이 되겠습니다.
황: 학생회장을 도와 앞으로 다가올 2015년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는 부학생회장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범대학 당선자 기호3번 황용준(정), 이송아(부) (유권자수: 277명/ 투표율: 74.7%/ 찬성: 77.8%)

 

A1. 상반기에는 비학점 특강(교육학논술) 전북 수업시연대회 지원자를 받은 후 실시할 것이며 벚꽃이 만화 되었을 때 봄 축제를 개최하겠습니다. 후반기에는 자선사업을 통해 장학금 지원과 임용고시 모의고사 및 특강 사범대 취업캠프를 개최하여 학우님의 꿈을 응원하겠습니다. 말 뿐인 공약들이 아닌 진심으로 학우여러분에게 보여드리겠습니다.

A2. 황 : 이 자리가 단순히 저희의 능력으로 올라온 자리가 아님을 알기에 여러분의 지지가 헛되지 않도록 초심을 잃지 않고 더 나은 사범대를 만들기 위하여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이 : 학우여러분의 소중한 마음들 하나하나 다 기억하고 잊지 않겠습니다. 훗날 세상에 뛰어들었을 때 멋진 꽃을 피울 수 있도록 저 이송아가 영양제가 되어드릴것을 약속합니다. 소통이 있고, 즐거움이 가득한 사범대학이 되도록 항상 노력하겠습니다. 학우여러분의 소중한 대학생활을 그리고 20대를 응원합니다.

▲문화산업예술체육대학 당선자 기호2번 정현석(정), 정유진(부) (유권자수: 740명/ 투표율: 50.4%/ 찬성: 43%)

 

A1. 학생회실에서 택배를 찾아갈 수 있는 섬세한 복지서비스 실시, 학생증을 제시하고 우산, 충전기, 슬리퍼, 여성용품 등 편의용품 제공, 예술관 전체 공간을 활용한 갤러리 추진

A2. 정 : 저는 전주대학교 홍보대사로도 활동하고 있습니다. 제게 새로운 목표와 열정을 심어준 학우 여러분들과 함께 자부심을 가지고 문화산업예술체육대학을 이끌어 가겠습니다.
정(부): 저 또한 전주대학교 구성원으로써 애교심을 가지고 조금 더 디;테일 하게 학우여러분의 부족한 2%까지 채울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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