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10. 16.(토)


2016 중앙일보 대학평가 영미언어문화학과 (학과장 조은영 교수)

-856호, 발행일 : 2016년 10월 5일(수)- 전주대, 국내 최상위 대학들과 어깨를 나란히!   1. 현장실습 참여학생 비율에서 전국 최상위권을 달성하였습니다….

By editor , in 기획 , at 2019년 7월 9일

-856호, 발행일 : 2016년 10월 5일(수)-

전주대, 국내 최상위 대학들과 어깨를 나란히!
학과장 조은영 교수

 

1. 현장실습 참여학생 비율에서 전국 최상위권을 달성하였습니다. 유난히학생들의 참여도가 높은 이유는 무엇입니까?

특별한 비결이라기보다 1학년 때부터 “전통적인 학문 영역에 크게의미가 없는 예측불가한 시대에 맞춰 미래를 생각하고 현재에 맞춰, 개별적으로 노력해야 하는 시대가 온다.” 이 말을 학생들한테 굉장히 강조하고 주입을 시켰습니다. 또한 우리 교수님들이학생들을 독려해서 적극적으로 참여하게 만드는 등 노력을 많이 하셨습니다. 그러한 것들이 쌓여 3~4학년이되면서 ‘이제는 직업이 주어지는 시대가 아니기 때문에 각자 자신의 미래에 대해 책임 있는 선택을 해야한다.’ 라는 명확한 판단이 세워지면서 현장실습에서 학생들의 자발적 참여도가 높아진 것 같습니다.

2. 어느 방향으로 어떻게 현장실습을 나가고 있습니까?

주로 교육관련 영역으로 실습을 나가고 있지만, 영미언어문화학과의 특성상 거의 모든 영역에서 실습을 하고 있습니다. 학원, 번역뿐만 아니라 회사의 모든 영역에 진출해 있는 학과 선배들이 후배들의 현장실습을 잘이끌어 주고 있습니다.

3. 학과자랑 부탁드립니다.

영미언어문화학과는 기본적으로 교수님들이 일치된 마음을 갖고 계셔서 학생들에게 매우 열정적입니다. 그리고 우리학과의 강력한 2개의 동아리‘Shakespeare’,‘Treasure Island’가 굉장히 매력적입니다. Treasure Island는매년 학회지를 내는 등 학생들이 모여서 스터디를 한회도 빠짐없이 하고 있으며, 두 동아리가 축이 되어 학생들의 결속력을 견인하고 있습니다.

4. 학과에 입학을 원하는 학생들에게 준비해야 할 부분을 말씀해주세요.

전통적인 학문의 분야들이 앞으로 점점 그 의미가 줄어들 것입니다. 그렇기에 변화하는 세상에 대한 정보를 바탕으로 나름 개척하는 등 많은 자극이 있을 것입니다. 이때 가장 필요한 것은 ‘국제화’일 것입니다. 영미언어문화학과는 국제화를 통한 자기 개발에 중요한 기본 출발점이 될 것입니다. 지금은 ‘국제화의 시대’입니다.

 

*인용가능 (단, 인용시 출처 표기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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