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10. 26.(월)


2020년 상반기 직원 정년퇴임식 가져

2020년 8월 28일(금)   전주대, 2020년 상반기 직원 정년퇴임식 가져 전주대는 27일 대학본관에서 직원 3명의 정년퇴임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정년퇴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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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8월 28일(금)

 

전주대, 2020년 상반기 직원 정년퇴임식 가져

전주대는 27일 대학본관에서 직원 3명의 정년퇴임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정년퇴임한 직원은 한남희 처장(前 총무처장), 박종찬 부장(前 체육부장/학생지원실장), 이석현 실장(前 공과대학 행정지원실장)이다.

퇴임 직원은 모두 전주대에서 30년 이상 근무해오며 행정체제를 개선하는 등 대학 교육의 질을 높이는데 기여해왔다. 한남희 前 총무처장은 1988년 입사하여 32년 동안 비서실장, 총무지원실장, 산학연구실장, 기획예산실장을 역임했고, 박종찬 前 체육부장 겸 학생지원실장도 1988년 입사하여 생애개발지원실장, 대외협력홍보실장, 비서실장을 역임했다. 이석현 前 공과대학 행정지원실장은 1982년 입사하여 경영대학 행정지원실장, 선교지원실장, 교양학부 행정지원실장을 지내오며 학교 발전을 위해 38년을 헌신했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간소하게 진행된 정년 퇴임식에는 이호인 총장과 김갑룡 교육부총장, 류두현 대외부총장을 비롯하여 동료 교수, 후배 직원들이 참여하여 이별의 아쉬움을 나누고 앞날을 축복했다.

이호인 총장은 정년퇴임하는 직원들에게 그동안의 노고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아 공로패와 부상을 전달하였으며, 우리나라 교육발전에 기여한 공로 교육부장관 표창장도 함께 수여됐다.

전주대 이호인 총장은 “소중한 분들을 떠나보내어 아쉽고, 저를 포함한 학교와 구성원 모두가 오늘 퇴임하는 분들께 빚을 지고 있다.”라며, “세 분의 노력과 헌신의 자세를 이어서 학교가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라고 말했다.

퇴임하는 한남희 前 총무처장은 “누구보다 치열하게 고민하고 일했던 만큼 회환보다는 보람이 앞서는 시간이었다.”라며, “전주대 모든 구성원 덕분에 정년까지 잘 마무리할 수 있었고, 퇴임 후에도 전주대에 관심과 사랑을 보내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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