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8. 18.(목)


Q: 인간이 쓴 성경이 어떻게 하나님의 말씀이 될 수 있습니까?

-851호, 발행일 : 2016년 5월 4일(수)- Q: 인간이 쓴 성경이 어떻게 하나님의 말씀이 될 수 있습니까? A: 성경을 기록한 사람은…

By editor , in 신앙과 선교 , at 2019년 7월 1일

-851호, 발행일 : 2016년 5월 4일(수)-

Q: 인간이 쓴 성경이 어떻게 하나님의 말씀이 될 수 있습니까?
A: 성경을 기록한 사람은 약 40여 명이 됩니다. 이들은 선지자, 사도들, 의사, 세리, 왕 등 아주 다양합니다. 성경은 분명 사람이 쓴 책입니다. 그러나 한 가지 다른 점이 있는데 그것은 사람의 손을 빌어 썼지만 성령님(하나님의 영)이 감동을 주셔서 기록하였다는 것입니다. 성경은 인간이 하나님의 감동을 받아서 기록한 하나님의 책입니다. 그래서 이 책이 글자로는 이해가 되는데도 사람들이 어렵게 느끼는 것은 바로 영으로 기록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성경은 저자이신 하나님의 감동이 임해야만이 성경이 쉽게 이해가 되고 깨달음이 오게 됩니다. 이런 면에서 보면 성경은 다른 책과 분명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40여 명이 약1500여 년에 걸쳐서 기록한 책이 이 세상에 또 있을까요? 없습니다. 저자들이 서로 다른 시기에 태어났으므로 만난 적도 없는데 그들이 기록한 성경의 내용은 하나의 주제를 가지고 있으며 서로 연결되지 않는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나중에 사본을 발견하여 서로 대조해 보니 서로가 일맥상통하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세상에 이런 일이 또 있을까요? 도저히 불가능한 일이 일어난 것입니다. 이런 면에서 성경은 분명히 하나님이 기록한 책임에 틀림없습니다. 또한 성경을 읽게 되면 누구든지 하나님을 만나게 되고 생활이 새롭게 변하게 됩니다. 눈물을 흘리며 회개하고 죄에서 떠나 거룩한 삶을 살게 되는 것이지요. 그리고 마음과 영이 살아나게 됩니다. 정말 놀라운 일입니다.
그러므로 성경은 분명히 하나님의 책입니다. 인간을 구원하는 길이 기록된 성경을 사람이라면 누구나 가까이 대하고 읽어야합니다. 지금 한번 성경을 읽어보세요. 그러면 지금까지 말한 내용을 직접 확인할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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