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8. 18.(목)


Q. 천국에 가고 안가고 보다 지금의 세상에서만 잘살면 되는 것 아닙니까?

-864호. 발행일 : 2017년 4월 12일(수)- [궁금해요! 궁금해] A. 많은 사람들이 천국 이야기를 하면 흔히 지금 세상에서 잘살면 되는 것…

By editor , in 신앙과 선교 , at 2019년 7월 15일

-864호. 발행일 : 2017년 4월 12일(수)-

[궁금해요! 궁금해]

A. 많은 사람들이 천국 이야기를 하면 흔히 지금 세상에서 잘살면 되는 것 아니냐고 합니다. 장례식때 고인이 입는 수의에는 주머니가 없습니다. 즉, 이땅에서 부자로 살건 가난하게 살건, 자신의 재산이나 행적은 이땅에 모두 두고 죽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지혜로웠던 이스라엘의 왕 솔로몬도 이렇게 말했습니다. “헛되고 헛되며 헛되고 헛되니 모든 것이 헛되도다 해 아래에서 수고하는 모든 수고가 사람에게 무엇이 유익한가”(전도서1:2,3)

재물이 있어도 그만 없어도 상관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렇게 살다 죽으면 모든 것이 수포로 돌아가고 거품이 되어 사라지지 않습니다. 죽음 이후에 다시 영원한 삶이 시작됩니다. 이 세상의 삶이 전부라고 한다면, 이세상에서 맘껏 살다 죽어도 좋을 것입니다. 그러나 만일에 그렇지 않고 또 다른 삶이 있다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성경에서는 분명히 사후에 영원한 삶이 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천국은 정말 중요합니다. 천국에 가는 것과 안 가는 것은 엄청난 차이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천국의 삶은 영원한 행복이며, 지옥도 영원하기는 하지만 거기엔 고통만 있을 뿐입니다. 죽으려해도 죽을 수 없는 곳이 바로 지옥입니다.
예전부터 사람들은 사람이 죽을 때‘돌아가셨다’라고 말했습니다. 사람은 죽어도 돌아갈 곳이 있다는 뜻입니다. 죽어서 가는 곳이 바로 천국과 지옥입니다. 아무나 천국에 가고 지옥에 간다면 그것은 너무 불공평합니다. 누가 천국에 가는가 하는 것이 중요한 문제입니다. 천국은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
갑니다. 왜냐하면 천국은 하나님이 다스리는 곳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성경에 하나님을 믿어야 천국에 갈 수 있다고 분명히 명시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이 거하시는 곳에는 하나님을 거부하고 하나
님을 믿지 않는 사람은 들어갈 수 없습니다. 너무나 당연한 이야기입니다. 이 세상에서만 잘살면 되는 것이 절대로 아닙니다. 이것은 이 세상에 살면서 정말 심각하게, 그리고 밤새도록 고민하며 해결해야 할 문제입니다. 예수님이 이 세상에 오신 것도 사실을 이것을 알려주려고 오셨습니다. 이후의 세상이 있다는 것을 보여주시기 위해 오신 것입니다. 예수님은 십자가에 달려 죽은 후 3일 만에 부활하셨습니다. 부활은 역사적으로 일어난 실제 사건입니다. 그것은 이 세상으로서 끝나는 것이 결코 아니라 죽은 이후의 세상이 있음을 증명하는 가장 좋은 예입니다. 믿는 사람은 죽어도 예수님처럼 다시 살아납니다. 이 세상의 잠깐의 즐거움 때문에 영원한천국의 선물을 저버리지 마시기 바랍니다.
“가라사대 내가 은혜 베풀 때에 너를 듣고 구원의 날에 너를 도왔다 하셨으니 보라 지금은 은혜 받을 만한 때요 보라 지금은 구원의 날이로다(고린도후서6장 2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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